Find XO: 빅크의 300조 시장 정조준: 디지털 베뉴의 미래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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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크가 K팝 스트리밍에서 시작해 3년 만에 티켓팅, 커머스, 팬덤 서비스를 묶었다.
- 공연을 보는 팬에게 티켓과 상품을 함께 팔 수 있으니, 같은 고객을 상대로 사업을 넓히는 방식을 살펴볼 만하다.
- 다만 기능을 얼마나 붙였는지보다 팬이 실제로 추가 구매를 하는지, 각 서비스에서 이익이 남는지가 궁금한데 기사에는 그 내역까지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