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창업 예산 3조 4,645억, 역대 최대다 (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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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2026년 창업 지원 예산을 역대 최대인 3조 4,645억 원으로 잡았고, 초기 투자사 더벤처스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 그런데 돈은 검증된 후기 기업 쪽으로 쏠리고 초기 팀의 데스밸리는 오히려 깊어지는 중이다.
- 운영기관 선정 뒤에도 아이디어 발굴과 기술 검증 단계를 거쳐야 하니 체감 속도는 더 느릴 수 있다.
- 통장이 마르는 팀이라면 지원금보다 후속 투자를 부를 증거를 먼저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