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발판 삼아 50만 달러 (platum.kr)
لغة الكتابة: الكورية عرض الترجمة
الملخص / قراءة المصدر ↗
- 미국 헬스테크 스타트업 페이션토리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발판으로 이스옴 벤처 파트너스에서 50만 달러를 받았다.
- 올해 KSGC 경쟁률은 32.8대 1이었는데, 프로그램이 끝난 뒤 한국에 정착하는 비율은 31%에 그친다.
- 정부 프로그램은 문을 열어 줄 뿐 뿌리까지 내려 주지는 않는다.
- 지원 기간 안에 대기업 PoC로 현지 고객을 확보한 팀만 계속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