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Gemini at Work 행사에서 발표한 Gemini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맡긴 업무를 여러 앱과 기기에서 백그라운드로 처리하는 것이 목표다. 사용자는 Gemini Enterprise 앱 한 곳에서 대화하며 업무를 지시한다.
- 원문에 따르면 Gmail, Drive, Docs, Sheets, Calendar 같은 Workspace 앱 안에서 직접 일하고, 휴대폰, 데스크톱, 웹과 Slack, Microsoft 365 같은 외부 앱에서도 호출할 수 있다.
- 원문은 이 에이전트가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므로 연결된 기기 사이에서 같은 작업 맥락을 유지한다고 전한다. 이는 기사의 설명이며, 실제 동작을 검증한 내용은 원문에 없다.
- 직무별 하위 에이전트로 일을 나눠 처리하고, 전용 계정과 '@agents.company.com' 형식의 이메일을 가진 '코워커 에이전트' 형태로 동작할 수 있다고 한다. 작업에 맞는 AI 모델도 자동으로 고른다고 원문은 전한다.
전용 이메일이 붙은 코워커 에이전트라는 설정에서 먼저 멈추게 되네요. 메일과 일정을 사람처럼 맡기면 누가 어떤 지시를 내렸는지 이력이 어떻게 남는지가 궁금해집니다. 기사에는 권한 분리나 작업 기록 확인 방법이 없어서, 회사에서 쓴다면 이 부분부터 따로 봐야 할 것 같아요. 회사에서 Gemini Enterprise로 주간 자료 정리 같은 반복 업무를 맡겨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