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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짧은 차체에 96인치 짐칸을 담은 전기 픽업 텔로 MT1, 예약 받는 중(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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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로 MT1은 짧은 차체에 넓은 짐칸을 넣은 전기 픽업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스타트업 텔로가 만들며, 회사 설명으로는 차 크기가 2도어 미니 쿠퍼와 비슷하고 견인 능력은 8,000파운드다. - 배터리는 77kWh 기본형과 106kWh 장거리형이 있다. 장거리형은 회사 추정으로 최대 350마일을 달릴 수 있다. 기본 가격은 41,520달러부터이며, 환불 가능한 예약금은 152달러다. - 0~60mph 가속 4초는 회사가 추정한 값이다. 기자는 프로토타입으로 한 블록 정도 짧게 시승했고, 예약은 14,000건을 조금 넘었다. 회사는 2027년 인도를 목표로 한다. - 일본 경형 트럭은 미국 충돌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데, 텔로는 새 앞부분 구조로 해결했다고 주장한다. 이 결과는 회사의 가상 충돌 시험에 따른 것이며, 실제 충돌 시험은 내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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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칸 96인치와 8,000파운드 견인보다 먼저 걸리는 건 예약자의 20퍼센트가 첫 차를 사는 사람이라는 대목이에요. 다만 이것도 회사가 밝힌 비율이라 실제 구매층은 인도 이후에나 드러나겠지요. 41,520달러 기본 가격에서 사륜구동이나 장거리 배터리를 고르면 얼마나 오르는지 원문에 없어서, 실제 지출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لغة الكتابة: الكور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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