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 탭 S12+는 10월 7일 미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1,199.99달러부터 시작한다. 14.6인치 화면의 S12 Ultra는 1,399.99달러부터이고, 두 제품 모두 S펜이 기본 포함된다. 원문은 포토샵이 미리 설치되고 4개월 무료 이용권이 붙는다고 전한다.
- 애플 아이폰 듀오는 1,999달러부터이며 10월 16일 미국 사전 주문, 10월 23일 출시다. 펼친 화면은 7.6인치이고, 한 화면에서 앱 두 개를 나란히 띄우는 분할 보기 기능이 아이폰에 처음 들어간다. 애플 펜슬 지원은 올해 후반으로 미뤄졌다고 원문이 밝힌다.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12인치 2세대는 10월 13일 일부 시장에 출시되며 시작 가격은 1,149.99달러다. 퀄컴 스냅드래곤 X2 Plus 칩과 500니트 화면을 쓰며, 밝기가 이전 모델보다 약 25% 높다는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이다. 키보드와 슬림 펜은 별도 판매다.
- HP 구글북 14는 1,199.99달러부터이며 많은 구성은 1,299달러에 팔린다. 퀄컴 스냅드래곤 X Elite 프로세서와 14인치 3K OLED 터치 화면을 갖췄다. 원문은 구글의 Quick Access와 Cast My Apps 기능으로 안드로이드 폰의 파일을 노트북에서 열고 앱을 다시 설치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아마존 킨들 컬러소프트 2026년형은 10월 28일 출시되며 기본형은 289.99달러에 16GB, 시그니처 에디션은 319.99달러에 32GB다. 원문은 이전 모델보다 책을 여는 속도가 30% 빠르고 두께가 1밀리미터 얇아졌다고 전한다. 이 수치는 제품 설명에 근거한 내용이다.
서피스 프로의 키보드와 펜이 기본 가격에 빠져 있다는 대목이 먼저 눈에 걸리네요. 아이폰 듀오도 애플 펜슬 지원이 올해 후반으로 미뤄졌다고 하니, 필기가 주된 용도라면 출시 직후 구매는 한 번 더 따져 볼 만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 가격대 대화면 기기를 실제로 사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