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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계좌주 사망 후 상속 절차를 은행 안에서 디지털로 처리하도록 돕는 서비스(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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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원문 읽기 ↗

- 프리즘은 계좌를 만들 때부터 수익자 지정과 상속 절차를 넣어 두어, 계좌주가 숨진 뒤 자산이 상속인에게 넘어가는 과정을 단순하게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 제품은 세 가지다. Prismm Designate는 은행 고객이 수익자를 디지털로 바꾸게 하고, Prismm Anchor는 여러 기관의 계좌와 문서를 한곳에 모아 지정인에게 권한을 준다. Prismm Continuity는 출시 예정으로, 직원과 가족에게 단계별 이전 절차를 안내한다고 한다. - 창업자들은 상속인이 자금을 다른 금융사로 옮기는 현상을 'estate attrition'이라 부르며, 이 때문에 금융사가 매년 수십억 규모의 예금을 잃는다고 주장한다. 이는 회사 측 주장이며, 원문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된 수치는 아니다. - 지정인은 계좌주가 숨진 뒤 자산과 문서를 한 화면에서 보고 이전 절차를 디지털로 시작할 수 있다. 신원 확인, 동의, 증빙 서류가 미리 등록되어 있어 가족이 다른 주에 살아도 원격으로 마칠 수 있다고 원문은 설명한다.
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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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상속 업무를 맡은 은행 직원이 고객의 수익자 변경 절차를 줄이려 할 때, Prismm Designate의 디지털 변경 방식을 자기 은행 시스템과 견줘 보는 데 쓸 수 있습니다. X: 매년 수십억 규모 예금이 빠진다는 수치는 창업자 측 주장이며, 도입 은행 수와 요금, 출시 시점이 원문에 없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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