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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카메라와 도어락 등을 묶은 스마트홈 기기 제품군을 공개했다(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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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원문 읽기 ↗

- 애플 홈 컬렉션은 카메라, 온도조절기, 센서, 스마트 도어락, 영상 초인종으로 구성되며, 원문은 LG 전자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함께 개발했다고 밝힌다. - 애플은 아이폰을 기기에 가까이 대는 한 번의 탭으로 설치가 끝나고 별도 계정이나 앱이 필요 없다고 설명한다. 이는 애플의 주장이며 실제 사용 경험은 원문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 기기들은 와이파이가 끊겨도 연결을 유지하도록 스레드(Thread, 집 안 기기끼리 쓰는 저전력 무선 연결 방식)를 쓰고, 카메라는 와이파이가 끊기면 기기 내장 저장소에 녹화를 이어간다고 원문은 전한다. - 카메라는 매터(Matter, 여러 회사 기기가 함께 쓰는 공통 표준) 대신 애플의 HomeKit Secure Video 방식을 쓴다. 카메라, 도어락, 온도조절기 가격은 200달러에서 400달러 사이이며, 카메라 기록에는 iCloud+ 구독이 필요하다고 원문은 밝힌다.
발견한 곳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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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애플 홈에 처음 입문하려는 가정에서 현관 도어락이나 영상 초인종 한 가지를 먼저 들여 한 번의 탭 설치가 실제로 얼마나 간단한지 직접 확인해 볼 때 참고할 만합니다. X: 카메라가 매터 대신 애플 방식을 써서 다른 플랫폼 기기와 묶기 어렵고, 카메라 기록에는 iCloud+ 구독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구매 전에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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