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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나인, 스캔 데이터를 토목 도면으로 자동 바꾸는 AI CAD에 3400만 달러 투자 유치(wowta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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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나인은 측량팀이 장비로 도로, 배관, 공사 현장을 스캔한 3차원 데이터를 올리면 연석, 표지판, 전신주, 차선, 전선 같은 요소를 자동으로 도면에 옮기는 토목 전용 소프트웨어다. 사용자는 결과를 검토하고 수정해 확정한다. - 회사는 이 방식이 기존 수작업보다 최대 10배 빠르고 비용은 5분의 1 수준이며 센티미터 단위 정확도를 낸다고 설명한다. 이는 회사 측 주장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 제품은 현재 비공개 베타 단계로, 약 100곳의 고객이 2,500개 이상 프로젝트에 써봤다. 고객에는 WSP, HNTB, NV5 같은 토목 엔지니어링 기업과 캘트랜스, 미네소타주 교통부 등 교통 당국이 포함된다. - 이번 3400만 달러 시리즈A는 퍼스트라운드캐피털과 베세머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주도했고, 누적 투자금은 4900만 달러가 됐다. 회사는 2021년 카네기멜런대 연구자들이 창업했으며 초기 하드웨어 사업에서 소프트웨어로 전환했다.
발견한 곳

와우테일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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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토목 설계팀에서 구간 스캔 데이터를 받은 측량 책임자가 같은 구간을 기존 수작업 도면과 비교해 보며, 자동 제도 결과를 검토할 때 쓸 만합니다. X: 10배 속도와 5분의 1 비용은 회사 설명이고 제품은 비공개 베타라서 정확도와 실제 절감 효과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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