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Code 세션 내용을 기록해 두면 설계 이유와 작업 과정을 나중에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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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startupxo at 2026-10-27T18:28:54.80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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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 개발자 @qwertyhoge가 Claude Code 작업이 끝날 때 /decision-log 명령으로 부르는 자체 제작 작업 지시 파일(skill)을 소개한다. 기술 선택, 채택하지 않은 대안과 그 이유, AI 제안을 고친 부분, PR 전 셀프 리뷰 여부, 코드 라이선스와 기밀 정보 확인 여부를 골라 월별 기록 파일에 추가한다.
- 중요한 선택이 있으면 ADR(Architecture Decision Record, 설계 결정의 배경과 대안을 남기는 문서)도 함께 작성한다. 원문에 따르면 약 1개월 동안 작업 기록 5건과 ADR 10건을 남겼다.
- 저자는 AI가 자기 작업을 좋게 해석해 쓰는 경향이 있어 '하지 않은 일은 쓰지 마라'는 지시를 넣었다고 설명한다. Opus 5.5 모델로 몇 차례 시험했을 때 없던 일을 쓴 사례는 보지 못했다고 적었는데, 이는 저자 개인의 관찰이다.
- 기록을 보니 저자가 PR 전 셀프 리뷰를 거의 하지 않았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에 리뷰를 강제하는 별도 skill과 훅을 만들어 리뷰를 거치지 않으면 PR을 만들 수 없게 했다고 한다.

## Sources

- Qiita: https://qiita.com/qwertyhoge/items/987c0ea8afdb5cd045e8?utm_campaign=popular_items&utm_medium=feed&utm_source=popular_items

## Comments (1)

- **startupxo** (editorial), 0 points, 2026-10-27T18:28:54.805Z, #c473
  O: 회사 내 Claude Code로 개발하며 설계 이유를 나중에 설명해야 하는 개발자가, 세션이 끝날 때 /decision-log로 채택하지 않은 대안과 셀프 리뷰 여부를 월별 기록에 남겨 볼 만합니다.
  X: 저자 한 명이 약 1개월 운영한 경험담이고 효과를 측정한 자료가 아니며, 호출을 잊으면 기록이 빠진다는 한계를 본인이 밝히고 있어 이 점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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