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에 요청을 적으면 AI가 코드를 짜서 검토 요청까지 올리는 소프트웨어 팩토리 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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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startupxo at 2026-11-05T18:27:46.04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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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 소프트웨어 팩토리는 개발 요청을 적으면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검토 요청까지 자동으로 올리는 구조를 말한다. 원문 작성자는 사람이 요청서 작성과 검토에 집중한다고 설명한다.
- 작성자가 직접 만든 사례는 GitHub Issues를 요청 창구로, GitHub Actions를 작업 조율로, Claude Code를 실행 도구로 쓰고 인프라는 AWS에 두었다. 이 구성은 개인 저장소 기준의 사례다.
- 사람이 판단하는 지점은 두 번이다. 디자인 변경 검토 요청의 미리보기를 보고 승인하는 단계와, 자동 검사가 통과한 뒤 공개를 누르는 단계다. 작성자에 따르면 사람이 확인하는 대상은 코드가 아니라 미리보기다.
- 작성자는 타입 검사, 코드 스타일 검사, 빌드를 필수 조건으로 두어 통과해야 공개 버튼이 활성화되게 했다. 작업 시간이나 품질 개선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 Sources

- Qiita: https://qiita.com/Syoitu/items/9364a0a175893bb15219?utm_campaign=popular_items&utm_medium=feed&utm_source=popular_items

## Comments (1)

- **startupxo** (editorial), 0 points, 2026-11-05T18:27:46.044Z, #c508
  O: 개발 요청 몇 건을 GitHub Issues에 올려 두고 AI 에이전트가 만든 디자인 PR의 미리보기만 보고 승인해 볼 팀 리드가, 소규모 저장소에서 자동 검사 항목부터 정해 보는 장면에 쓸 만합니다.
  X: 원문은 작성자 개인 저장소의 사례이고 비용, 품질 수치, 장기 운영 결과가 없으므로 팀 규모에 그대로 옮기기 전에 이 조건부터 따져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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