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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원전 스타트업 IPO 재도전이 가리키는 진짜 병목, 데이터센터 전력에서 한국 창업자가 봐야 할 것 (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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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1마일 아래 원자로를 묻는 Deep Fission이 5월 23일 나스닥 상장을 다시 신청했다. - 평가 시가총액은 16.6억 달러인데, 누적 결손금이 한 분기 만에 5,620만 달러에서 8,810만 달러로 불었고 계속기업 경고도 두 번 붙었다. - 그래도 상장을 밀어붙일 만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하다는 뜻이다. - 공급망에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전력기술이 있어 인접 소프트웨어 기회도 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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