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일본 시장에서 한국 AI와 3D 팀이 눈에 띈다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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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장에서 AI와 3D 기술을 쓰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눈에 띈다는 소식이다.
- 실제로 달라지는 건 딥인사이트나 빅밸류처럼 기술을 먼저 인정받은 팀이 일본 대기업과 마주 앉을 자리를 얻는다는 정도다.
- 서밋의 1대1 밋업은 명함을 늘려 주지만 도입 결정은 그 자리에서 나지 않는다.
- 파트너의 기존 시스템에 얹히는 형태로 제품을 짜 둔 팀이 두 번째 미팅까지 간다.
참고 자료
- 딥인사이트, WIS 'TOP 6' 선정…3D 공간 스캐너로 피지컬 AI 인프라 경쟁력 입증: https://www.venturesquare.net/1096016/
- 'AI 도입'이 아니라 'AX 전환'…빅밸류, 공공 AI 실증 담은 『국가 지능』 출간: https://www.venturesquare.net/1096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