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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칩 다음은 전기다, 에너지 IPO 쏠림이 창업자에게 열어준 자리 (ars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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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너지 기업이 올해 상반기 공모로 126억 달러를 모았다. - 상반기 기준 1999년 이후 최대인데, 신규 상장 종목의 3분의 2는 공모가를 밑돈다. - 큰돈은 발전 자산을 짓는 쪽으로 가지만 창업자가 매출을 낼 자리는 계통 접속, 부지 검토, 냉각 설계처럼 개발사가 외주로 넘기는 실무에 있다. - 손이 많이 가고 마진이 낮으니 일정 단축이나 원가 절감을 숫자로 보여 줘야 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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