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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GPU를 빌려주는 회사의 대출 약정이 내 계약서를 결정한다 (au.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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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가 이끄는 은행단이 앤스로픽이 빌려 쓰는 텍사스 데이터센터의 대출 150억 달러를 채권으로 넘기려 한다. -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주문 배수는 2월 5배 수준에서 7월 2배 아래로 떨어졌다. - 돈을 대는 쪽이 조건을 조이면 그 부담은 결국 GPU를 빌리는 스타트업의 약정 기간과 선불 조건으로 내려온다. - 견적서를 받으면 단가 옆 약정 기간 줄부터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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