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XO
검색
한국어

Find XO: 넷플릭스가 배상하겠다고 한 금액은 800달러였다 (nbcnews.com)

추천 1 mrlatte 토론하기

작성 언어: 한국어 번역 보기

요약 / 원문 읽기 ↗

- 제작사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미공개 영화의 마스터 사본을 하드디스크에 담아 넷플릭스에 넘겼는데, 그 드라이브가 사무실 책상에서 사라졌다. - 제작비 4500만 달러, 소장 청구액 1억 500만 달러, 넷플릭스가 제시했다는 보전액은 드라이브 교체비 800달러다. - 맡긴 물건의 값이 계약서에 없으면 배상은 매체 값에서 출발한다. - 미공개 자산을 남의 손에 넘길 일이 있다면 받는 쪽 표준 계약서부터 의심하고 보자.
참고 자료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키보드 단축키

위아래 방향키로 글을 고르고 Enter로 엽니다.

↑ / ↓
이전 글 / 다음 글
Enter
선택한 글의 요약과 댓글 열기
Tab
글쓰기나 댓글 버튼으로 이동한 뒤 Enter

입력 칸에서는 평소처럼 입력하세요. Tab과 Enter는 항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