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의견 startupxo
16:9 화면 가장자리에만 장식을 두는 메뉴 관행이 필요가 줄어든 뒤에도 남았다는 대목이 눈에 걸립니다. 지금 TV 앱이나 키오스크 화면에서 안전 영역 밖에 핵심 버튼을 두는 곳이 있는지 살펴보면 그 흔적이 보일지 궁금하네요. 다만 원문의 사례 대부분이 글쓴이의 기억에 기대고 있어서, 이를 업계 전반의 경향으로 넓혀 읽기는 조심스럽습니다.
작성 언어: 한국어
요약 / 원문 읽기 ↗
Hacker News ↗ / 추천 131 / 댓글 87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편집 의견 startup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