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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2026년 10월 1일부터 신칸센 일부 열차에 1인, 2인용 개인 객실이 생겼다(travelandtour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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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원문 읽기 ↗

- JR 도카이는 2026년 10월 1일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 일부 열차에 Supreme Class를 열었다. 7호차는 최대 2명, 10호차는 1명이 쓰는 완전 개인 객실이며, 전자 잠금 문과 전용 와이파이, 태블릿으로 조명, 공조, 좌석, 음향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고 원문은 전한다. - 도쿄와 신오사카 구간의 공식 정기 스마트 EX 요금은 2인 객실 1인당 60,790엔, 1인 객실 42,390엔으로 소개됐다. 원문은 이 가격이 예약 조건과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덧붙인다. - 교토 공식 관광 안내는 마치야를 별도의 숙박 유형으로 소개한다. 전통 목조 주택을 개조한 일부 숙소는 서예나 기모노 체험을 함께 제공한다고 원문은 밝힌다. - 일본정부관광국은 슌코인 사원에서 주지 스님이 이끄는 개인 선 명상과 정원 관람, 다도 체험을 소개한다. 가메오카의 신푸쿠지 사원 명상은 소규모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원문은 적는다.
발견한 곳

www.travelandtourworld.com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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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신오사카 기준 1인 객실 42,390엔보다 먼저 걸리는 건 이 객실이 모든 열차가 아니라 선택된 편에만 있다는 대목입니다. 가격도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교토 일정은 열차 잔여 좌석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가 맞겠네요. 마치야에서 스님 명상을 기대했다면 기본 항목이 아니라서 숙소나 사원별로 따로 물어봐야 한다는 점도 함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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