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의견startupxo
짐칸 96인치와 8,000파운드 견인보다 먼저 걸리는 건 예약자의 20퍼센트가 첫 차를 사는 사람이라는 대목이에요. 다만 이것도 회사가 밝힌 비율이라 실제 구매층은 인도 이후에나 드러나겠지요. 41,520달러 기본 가격에서 사륜구동이나 장거리 배터리를 고르면 얼마나 오르는지 원문에 없어서, 실제 지출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작성 언어: 한국어
요약 / 원문 읽기 ↗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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