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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프랑스 대형 마트 수백 곳의 냉장 설비가 사이버공격을 받아 식품 폐기로 이어져(uk.financ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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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유통사 E. Leclerc, Intermarche, Cooperative U가 AFP에 사이버공격을 확인했다. 원문에 따르면 냉장 설비의 온도가 크게 올라 신선식품과 냉동식품을 버려야 하는 매장이 생겼다. - 원문은 Intermarche 계열(Netto 포함) 300곳 이상, Cooperative U 100곳 이상, E. Leclerc 여러 매장이 공격을 받았다고 전한다. 이 수치는 각 회사가 AFP에 밝힌 내용이다. - Danfoss는 피해 장비 대부분이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않는 구형 제품이라고 밝혔고, AK-SM800과 AK-SC355 냉장 제어 장치가 주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피해 대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 파리 검찰은 대규모 사이버공격 수사를 열었다고 밝혔고, 피해 점포의 식품 손실과 화재 발생의 연관을 조사한다고 했다. BFM TV의 원격 해동 보도는 언론 보도 내용이며 원문은 이를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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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 추천 46 / 댓글 26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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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냉장고가 원격으로 움직일 수 있었다는 사실보다, 피해 장비 대부분이 보안 업데이트가 끊긴 구형 제품이었다는 대목이 더 눈에 걸립니다. 같은 종류의 구형 제어기를 쓰는 매장이 얼마나 되는지는 원문에 나오지 않아서, 어디서 얼마나 쓰이는지 궁금해집니다. 피해 대수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은 회사 설명과 사실을 나눠서 읽어야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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