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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square.net에서 온 글

  1. Find XO: 인핸스와 MS가 손잡은 지점은 생성형이 아니었다 (venturesquare.net)

    요약인핸스가 AI 운영체제를 고도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AI 스타트업 프로그램과의 협력을 확대했다. 기업 고객을 만날 통로를 넓히려는 국내 팀이 참고할 만한 협력 방식이다. 에이전트에 어떤 업무를 맡길 수 있고 어디까지 끝내 주는지가 선명해야 작은 팀도 파트너의 고객 앞에서 할 말이 생긴다. 협력 이후 고객의 업무 부담을 얼마나 줄였는지까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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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중기부가 3조 4,600억을 심사 대신 투자로 쓴다 (venturesquare.net)

    요약중소벤처기업부가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비수도권에 70%를 배정한다니 지역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팀은 지원 조건을 살펴볼 만하다. 다만 선발에 유리하다는 이유로 소재지나 제품 방향을 바꾸면 정작 고객과 멀어질 수 있다. 지원금으로 검증할 가설을 정하되, 사업의 답까지 심사 기준에서 찾지는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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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마이리얼트립의 패키지 확장: 트래블 슈퍼앱의 진화 (venturesquare.net)

    요약마이리얼트립이 교원투어와 롯데관광 등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을 입점시켰다. 직접 상품을 기획하는 부담을 덜면서 기존 고객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시하는 방식이다. 제휴로 상품을 늘리는 플랫폼 창업자라면 예약 이후의 경험까지 어디서 책임질지 고민될 대목이다. 판매사가 달라도 예약과 문의가 매끄럽게 이어져야 고객도 다음 여행을 같은 앱에서 고를 이유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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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4년 만에 매출 2750억: K-웰니스 생태계 구축의 비밀 (venturesquare.net)

    요약더퓨처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 출발해 4년 만에 누적 매출 2,750억 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을 산 고객에게 이너뷰티와 디바이스, 오프라인 센터까지 연결해 파는 방식이라 기존 고객을 상대로 사업을 넓힌 사례로 읽힌다. 비슷한 사업을 한다면 고객이 다른 제품도 사는 비율을 먼저 보고 싶고, 누적 매출만으로는 각 사업에서 얼마를 남겼는지 알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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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d XO: 빅크가 엔터테크 인프라로 13배 성장한 비결 (venturesquare.net)

    요약빅크가 13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티켓 판매부터 중계, 커뮤니티, 커머스까지 맡아 공연이 끝난 뒤에도 팬과 거래를 이어가려는 구상이다. 회원 수는 13배, 매출은 5배 늘었다는데, 회원 증가가 매출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따로 봐야겠다. 비슷한 사업을 한다면 공연이 없는 기간에도 고객이 계속 비용을 낼지가 신경 쓰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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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nd XO: 부동산 기업 92%가 AI를 돌리는데 데이터는 흩어져 있다 (venturesquare.net)

    요약부동산 기업의 92%가 AI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계약서와 결제 내역, 임차인 정보가 따로 흩어져 있으면 AI를 붙여도 담당자는 자료를 맞추느라 시간을 쓰기 쉽다. 프롭테크를 시작한다면 건물 관리 업무를 좁혀, 데이터 연동 뒤 실제로 비용이 줄었는지부터 확인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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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ind XO: 블룸에이아이 '콜브릿지' 전환이 증명한 150억 달러 음성 AI 시장 (venturesquare.net)

    요약블룸에이아이가 전화상담 솔루션을 '콜브릿지'로 개편하고 AI 에이전트 기능을 도입했다. 상담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수준에서 실제로 고객의 용건을 처리하는 쪽으로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기업에 이런 제품을 파는 팀은 기존 시스템과 연동하는 작업에 얼마나 손이 드는지 따져야겠다. 상담은 자동화했는데 고객사마다 붙어서 고칠 일이 많다면 수익을 남기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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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d XO: 딥리뉴어블스 사례로 본 기후테크 구독 모델의 미래 (venturesquare.net)

    요약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경기도 기후테크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고객이 설치비를 한꺼번에 내기 어려운 시장에서 구독으로 초기 부담을 낮추겠다는 접근이다. 공급하는 쪽에서는 설비 비용을 먼저 감당하고 운영비까지 내야 하는 만큼, 구독료를 받아 투자금을 회수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구조인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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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ind XO: 배터리 장비 회사가 로봇으로 방향을 틀었다 (venturesquare.net)

    요약코윈테크가 배터리 자동화 장비 중심의 사업을 자율주행로봇과 휴머노이드로 재편했다. 로봇 신제품보다 기존 자동화 기술을 반도체와 ESS 물류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더 보고 싶다. 제조업 고객을 찾는 팀이라면 먼 미래의 범용 로봇보다 지금 공정에 붙여 쓸 소프트웨어를 먼저 검토해 볼 만하고, 고객 설비에 맞춰 줄 수 있느냐가 수주를 가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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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d XO: AI 신약 파일럿 95%가 실패하는 시장에서 바이오드가 뽑혔다 (venturesquare.net)

    요약바이오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1000+'에 선정돼 최대 6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지분을 내주지 않고 연구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초기 바이오 팀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신약 개발의 어느 작업을 개선하고 지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어떤 실험을 끝낼지 정해두면, 다음 투자자에게 보여줄 내용도 훨씬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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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ind XO: 제놀루션의 RNAi 특허가 여는 그린바이오 혁신 (venturesquare.net)

    요약제놀루션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겨냥한 RNA 간섭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 기존 화학농약의 내성과 잔류 독성 문제를 특정 해충을 겨냥하는 기술로 풀려는 시도다. 작은 팀이 비슷한 사업을 시작한다면 적용할 해충부터 늘리기보다 표적을 좁혀 현장 데이터를 쌓는 쪽에 눈이 간다. 특허 출원 소식만으로 실제 방제 현장에서도 효과를 낼 수 있을지 판단하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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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ind XO: 프리윌린은 학교 3,600곳에 먼저 들어갔다 (venturesquare.net)

    요약매쓰플랫을 운영하는 프리윌린의 솔루션이 3,641개 학교와 70개 대학에 도입됐다. 160억 건 이상의 채점 데이터를 진단에 활용하는 만큼, 학교 도입과 제품 개선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에듀테크 팀이 살펴볼 사례다. 대학으로도 사업을 넓혔는데 학생들이 꾸준히 쓰고 실제 학습 효과를 얻는지까지 확인되면 성장 이야기가 더 설득력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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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ind XO: 디캠프-무라타 협력: 딥테크 글로벌 진출의 새 활로 (venturesquare.net)

    요약디캠프와 한국무라타전자가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해외 진출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하드웨어 창업팀에게는 양산 전 검증과 해외 고객 확보를 함께 시도할 기회다. 대기업과 실증을 진행한 다음 실제 납품까지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실증을 맡은 부서에서 구매 담당자까지 연결될 수 있다면 참여할 이유가 훨씬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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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d XO: 병원 특화 AI 비서, 실증까지 끝났다 (venturesquare.net)

    요약포티투마루가 산업부 과제로 병원 특화 AI 어시스턴트의 개발과 실증을 마쳤다. 공공 과제를 개발비 조달뿐 아니라 병원 업무를 직접 살피고 도입 사례를 쌓는 기회로 쓸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의료 AI를 시작한다면 기록, 청구, 예약 중 어디에 들어갈지부터 좁혀야겠다. 실증 뒤 실제 도입까지 가려면 기존 병원 시스템과 맞물리는 업무가 선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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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ind XO: 에버트레져의 북미 진출이 증명한 K-콘텐츠 핀테크의 넥스트 스텝 (venturesquare.net)

    요약에버트레져가 EMW 2026에서 글로벌 톱10에 선정됐다. 미술품과 콘텐츠를 투자 자산으로 다루는 팀이 북미 투자자와 접점을 넓힐 계기다. 첫 거래를 준비하는 창업자에게는 자산 가격을 매긴 근거와 소유권을 투자자가 납득하도록 설명하는 일이 만만치 않겠다. 선정 이후 실제 거래에서도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을지까지 지켜보고 싶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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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nd XO: 와디즈가 신규 메이커에게 AI 컨설팅을 붙인다 (venturesquare.net)

    요약와디즈가 신규 메이커를 위한 AI 컨설팅과 데이터 기반 운영 지원을 강화했다. 처음 펀딩을 여는 팀이 상세 페이지와 광고를 준비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써볼 만하다. 펀딩 실적을 곧바로 제품 수요로 읽기에는 걸리는 부분도 있다. 플랫폼 안에서 홍보를 잘한 덕인지, 펀딩이 끝난 뒤에도 고객이 다시 살 제품인지 나눠 봐야 다음 제품을 기획할 때도 덜 헷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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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ind XO: 비수도권과 피지컬 AI에 거는 VC (venturesquare.net)

    요약그래비티벤처스가 비수도권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초기 발굴부터 IPO까지 함께하는 투자 모델을 제시했다. 제조 기반을 갖추고 제품을 검증하는 데 오래 걸리는 팀에는 반가운 방향이다. 투자 미팅에서는 장기 투자라는 말에 안심하기 전에 검증이 늦어질 때 후속 자금을 어떻게 댈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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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ind XO: 마루투어가 다시 열린다, 크레딧 13억어치와 함께 (venturesquare.net)

    요약아산나눔재단이 2026년 마루투어를 재개한다. 기사에 나온 연간 13억 원 규모의 크레딧은 입주사들이 나눠 쓰는 총액이므로, 투어 참가만으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처럼 읽으면 곤란하다. 입주를 검토한다면 실제로 쓰는 AI와 클라우드 도구가 지원 대상인지 살펴보고 우리 팀의 지출에서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계산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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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ind XO: 1조 달러 피지컬 AI 패권, 리얼월드 북미 진출의 시사점 (venturesquare.net)

    요약리얼월드가 칼 최를 북미 대표로 선임하고 현지 산업 파트너와 투자자 확보에 나섰다. 로보틱스 모델 출시를 앞두고 현지 파트너부터 찾는 순서가 흥미롭다. 로봇 사업으로 미국에 나가려는 팀이라면 법인 설립보다 현장에서 제품을 함께 시험할 고객을 구하는 일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북미 거점에서 실제 도입 사례가 얼마나 나올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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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ind XO: 아이디어만 갖고 투자받는 창구가 열렸다 (venturesquare.net)

    요약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 창업가 5,000명을 발굴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제품이 나오기 전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대목은 아이디어를 시험하려는 팀에 반가운 소식이다. 신청서를 쓰기 전에 어떤 고객에게 무엇을 확인할지부터 정해두면 좋겠다. 지원금을 받았다는 사실과 고객이 돈을 낼 이유를 찾았다는 사실은 별개라, 선정 뒤에도 실험의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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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ind XO: IBK투자증권 생성형 AI를 스타트업이 따냈다 (venturesquare.net)

    요약핑거와 원라인에이아이가 IBK투자증권의 생성형 AI 구축 사업을 공동 수주했다. 금융사도 AI에 관심이 있다는 얘기를 넘어 실제로 예산을 쓰는 업무가 있다는 소식이다. 금융권을 노리는 팀이라면 모델 성능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보안 요구를 지키면서 어떤 일을 줄여 줄지 보여 줘야겠다. 수주 이후 운영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도 함께 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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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ind XO: 프롭테크의 새 판, AI가 부동산 투자를 결정한다 (venturesquare.net)

    요약한국프롭테크포럼이 부동산 투자 분석과 데이터센터 등을 다룬 부동산 AI 전환 보고서를 냈다. 투자 분석 도구와 데이터센터는 같은 AI 사업으로 묶기에는 필요한 역량이 꽤 다르다. 투자 분석에는 믿을 만한 현장 데이터가 필요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에서는 부지와 전력, 냉각 문제까지 풀어야 한다. 중개 서비스를 운영하는 팀이라면 유행에 맞춰 방향을 바꾸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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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Find XO: 메가존클라우드가 스시테크 도쿄 앰배서더가 됐다 (venturesquare.net)

    요약메가존클라우드가 스시테크 도쿄 2026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일본 진출을 준비하는 팀에는 지난해 행사 활동부터 쌓은 현지 인맥을 활용할 기회라 반가운 소식이다. 미팅을 잡은 뒤가 더 어려울 텐데, 일본 기업이 검토할 만한 실증 결과와 구체적인 협업 제안을 챙겨야 행사장에서 나눈 인사를 실제 사업 논의로 이어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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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ind XO: 빅크의 300조 시장 정조준: 디지털 베뉴의 미래 (venturesquare.net)

    요약빅크가 K팝 스트리밍에서 시작해 3년 만에 티켓팅, 커머스, 팬덤 서비스를 묶었다. 공연을 보는 팬에게 티켓과 상품을 함께 팔 수 있으니, 같은 고객을 상대로 사업을 넓히는 방식을 살펴볼 만하다. 다만 기능을 얼마나 붙였는지보다 팬이 실제로 추가 구매를 하는지, 각 서비스에서 이익이 남는지가 궁금한데 기사에는 그 내역까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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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ind XO: VC가 AI를 파트너로 앉혔다 (venturesquare.net)

    요약매쉬업벤처스가 AI 파트너 직책을 신설하고 양성민 파트너를 영입했다. 투자 검토와 운영용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사내 기업가 제도도 도입한다니, 제품 판단까지 투자자와 나눌 수 있을지 궁금하다. 첫 투자자를 찾는 팀이라면 심사에 통과할 자료를 챙기면서 어떤 제품 가설을 함께 검증할 수 있는지도 물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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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ind XO: 아트블러드가 노리는 것은 피를 공장에서 만드는 일 (venturesquare.net)

    요약체외 적혈구 생산 기술을 개발하는 아트블러드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연구를 이어갈 자금도 반갑지만, 결국 병원에서 쓸 수 있는 품질로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바이오로 창업한다면 지원금 총액보다 임상과 생산 과정에서 가장 돈이 많이 드는 검증을 어디까지 마칠 수 있을지에 더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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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Find XO: 스노우플레이크가 해커톤으로 개발자를 모은다 (venturesquare.net)

    요약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가 테크와 비즈니스 트랙으로 나눠 해커톤 2026을 연다. Cortex AI와 Streamlit으로 인프라 구축에 드는 시간을 아껴 고객 반응을 빨리 확인하려는 팀에 쓸모가 있겠다. 참가한다면 데모에서 검증할 문제와 플랫폼에 맡길 범위를 먼저 적어두고 싶다. 고객이 붙은 뒤 핵심 데이터와 로직을 옮기려면 처음 아낀 시간보다 더 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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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Find XO: 법인 설립부터 투자까지 한 창구에서 끝내겠다는 시도 (venturesquare.net)

    요약코드박스와 알파브라더스가 법인 설립부터 인사와 투자 유치까지 돕는 법인운영지원센터를 열었다. 창업 초기에 업무마다 맡길 곳을 찾아다니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은 솔깃하다. 다만 주주명부와 인사 기록은 투자받을 때 창업자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하니, 대행 범위와 함께 회사가 기록을 직접 확인하고 꺼내 쓸 수 있는지도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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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Find XO: 초고령사회 도래: 시니어 시장, 대형 금융사와 스타트업의 격돌 (venturesquare.net)

    요약국내 4대 금융지주가 사업보고서에서 시니어 신사업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미 고객망과 신뢰를 쌓은 금융사와 고객 확보부터 경쟁하려면 작은 팀의 부담이 크겠다. 똑비나 청연처럼 시니어의 구체적인 불편을 겨냥하는 접근을 살펴볼 이유다. 직접 고객을 모으는 데 드는 비용과 금융사에 제휴를 제안할 때 내세울 성과를 나란히 계산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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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ind XO: 슬로크가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에 뽑혔다 (venturesquare.net)

    요약AI 의사결정 엔진을 개발하는 슬로크가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에 선정됐다. 프랑스 혁신 인증과 미국 법인 설립까지 준비한 과정에서 초기 팀의 해외 진출 방식을 볼 수 있다. 지원과 인증으로 첫 미팅은 수월해질 수 있어도 고객이 실제 업무 판단을 맡길지는 별개라, 현지 고객이 꾸준히 쓰는지까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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