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협업 플랫폼 Cove의 팀을 영입했다.
- Cove는 서비스를 4월 1일 종료한다고 밝혔고,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아 창업자와 투자자가 얼마나 회수했는지는 알 수 없다.
- 창업자라면 제품을 키우는 일과 팀의 전문성을 쌓는 일이 각각 어떤 선택지를 남기는지 생각해볼 사례다.
- 인재 영입 소식만으로 성공적인 매각이었다고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