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124개국 선판매 뒤의 엑셀, K-콘텐츠 배급 SaaS의 공백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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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124개국 선판매를 마쳤다.
- 쇼박스가 부산 ACFM과 칸 필름마켓에서 계약을 쌓았고 북미는 Well Go USA, 독일은 Plaion Pictures가 맡는다.
- 그런데 이 거래를 굴리는 도구는 여전히 마켓 부스와 엑셀, 이메일, PDF 계약서다.
- 배급 SaaS를 구상한다면 범용 CRM보다 판권 윈도우 충돌이나 계약 만료처럼 바로 손실로 이어지는 문제부터 잡는 게 순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