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HomeView는 주방 테이블에 두는 스마트 디스플레이로, 아이폰이나 HomeView의 사파리에서 연 레시피를 재료 목록, 조리 순서, 타이머 중심으로 보여주고 음성으로 조작하게 한다. 원문은 이 기능을 소개하는 기사다.
- 레시피 앞뒤의 긴 글과 광고, 제휴 링크가 빠지기 때문에 작성자의 광고 수익과 제휴 수익이 줄 수 있다고 원문은 지적한다. 이는 원문 필자와 인용된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 HomeView에서 레시피를 열려면 원래 웹페이지를 한 번 거쳐야 하므로 광고가 최소 한 번은 노출된다. 다만 페이지에 머물며 요리하는 경우보다 노출 가치는 낮다고 원문은 설명한다.
- 아마존 Echo Show는 Allrecipes 같은 제휴 사이트에서만, 구글 Nest Hub는 2024년 단계별 레시피 기능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비슷한 기능을 운영해 왔다. 애플은 구글의 검색용 레시피 형식을 쓰는 모든 레시피가 작동한다고 주장한다.
O: 레시피 블로그를 운영하며 광고 수익이 걱정인 작성자가 HomeView 같은 도구가 본문을 건너뛰게 할 때 자신의 '레시피로 바로 가기' 버튼과 유료 구독 배치를 점검해 볼 때 쓸 만합니다.
X: 원문은 HomeView가 유료 구독 레시피를 어떻게 처리할지 애플에 문의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고, 실제 사용 규모와 수익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