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엔비디아 종속성 깨는 AI 인프라의 미래 (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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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렛 랩스가 엔비디아, AMD 등 여러 회사의 칩에서 AI 추론을 동시에 실행하는 기술로 8,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 칩을 골라 쓸 수 있다는 건 반갑지만, 연결을 맡는 소프트웨어에 다시 묶일 수도 있다.
- 도입을 검토한다면 지원 칩 목록보다 우리 서비스의 작업을 옮겼을 때 처리 단가와 운영에 드는 시간이 함께 줄어드는지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