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비스캣이 시드를 받았다, 로봇끼리 말이 통하게 하겠다고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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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제조사의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비스캣이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다.
- 로봇을 직접 팔지 않아도 고객이 이미 쓰는 장비를 함께 굴리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 관건은 고객이 늘 때마다 새로 맞춤 개발을 해야 하느냐인데, 현장별 연결 비용을 줄이지 못하면 플랫폼을 팔고도 용역 회사처럼 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