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 표, 프레젠테이션, PDF 편집기 안에 AI 탭과 채팅 기능이 들어간다. 회사는 파일을 떠나지 않고 초안 작성, 요약, 번역, 서식 정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계약서 요약이나 피벗 테이블 생성을 예로 든다.
- 클라우드 사용자는 OpenRouter를 통해 AI를 연결하고, 서버 설치형은 로컬 모델을 포함한 원하는 모델을 연결할 수 있다고 원문은 밝힌다. OpenRouter는 여러 AI 모델에 한 곳에서 접속하게 해주는 중계 서비스다.
- AI Agents, Forms, Files, Rooms 네 개 앱을 무료로 제공하며, 오픈소스 라이선스인 AGPL v3 아래 ONLYOFFICE Docs를 확장한다. 클라우드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서버에서는 명령어 한 줄로 설치된다고 한다.
-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취약점 35개를 고쳤다고 발표했다. 보안 효과를 제3자가 검증했다는 내용은 원문에 없다.
문서 편집기 안에서 AI가 바로 돌아가는 구조라, 계약서 같은 민감한 자료를 올릴 때 클라우드와 서버 설치형의 차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회사는 민감 데이터가 인프라 안에 남는다고 말하지만, 클라우드 연결 시 어떤 내용이 외부 모델로 넘어가는지는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로컬 모델을 붙일 수 있는 서버 설치형이라면 팀의 샘플 계약서 하나로 요약 결과와 데이터 흐름을 먼저 확인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