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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추력기로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는 2세대 로드스터 공개…2028년 출시 계획(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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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원문 읽기 ↗

- 테슬라가 공개한 2세대 로드스터는 작은 추력기로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고 땅에 내려앉는 시연을 보였다. 일반 자동차가 하기 어려운 움직임이라 시연의 핵심이 되었다. - 원문에 따르면 추력기 10개는 압축공기 600리터와 연결돼 차를 띄우고 회전시킨다. 엔지니어링 부사장 Lars Moravy는 압축공기 탱크를 다시 채울 수 있다고 말했다. - 트림은 Performance, Thrust, Rocket 세 가지다. 예약 금액은 Performance 5만 달러, Thrust 25만 달러이며 Rocket은 초대제로만 안내됐다. 원문은 세 트림 모두 주행거리 300마일과 230마일 이상 속도를 갖출 것이라는 내용을 테슬라 측 주장으로 전한다. - 원문은 머스크가 2018년 추력기 옵션을 처음 언급한 뒤 출시가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 등 여러 차례 미뤄졌다고 정리한다. 출시 가격은 밝혀지지 않았고 출시 시기는 2028년으로 제시됐다.
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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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주행 시연 영상을 보고 2세대 로드스터 예약을 고민하는 전기차 구매자가 Performance 예약 금액 5만 달러를 내기 전에 테슬라 웹사이트의 트림별 조건과 초대제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볼 만합니다. X: 가속 시간과 비행 성능은 테슬라와 머스크의 발표이며 원문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된 내용이 아니고, 출시 가격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작성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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