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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시브, 노트북에서 돌아가는 무료 코딩 모델 플린트 공개(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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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커시브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코딩 모델 플린트를 공개했다. 인터넷 클라우드 대신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직접 실행되며, 원문에 따르면 오프라인으로 쓸 수 있고 코드를 외부 서버에 보내지 않아도 된다. - 플린트는 전체 400억 개 설정(파라미터) 중 한 번에 25억 개만 쓰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회사는 자체 자동 연구 시스템 '유레카 머신'이 모델 개발의 거의 모든 단계를 도왔고, 소규모 팀이 4개월 안에 처음부터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주장이다. - 회사가 자체 테스트한 결과, 맥북 프로(애플 M4 Pro 칩)에서 초당 약 131토큰(텍스트 조각)을 생성했다. 같은 기기에서 비슷한 모델들이 낸 초당 58~69토큰의 약 두 배다. 이 수치도 회사가 직접 잰 결과다. - 와이어드의 윌 나이트 기자는 48GB 메모리 맥에서 할 일 목록 앱 등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고, 요청을 대체로 잘 처리했다고 전했다. 다만 회사도 큰 작업은 작은 단계로 나눠 맡기는 편이 낫다고 밝혔다.
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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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개발 장비가 낡았거나 클라우드 사용료가 부담스러운 학생이 주말에 노트북에서 짧은 스크립트를 짜 볼 때, 무료로 내려받아 오프라인으로 시험해 보는 선택지로 검토할 만합니다. X: 131토큰 속도와 SWE-Bench 성적은 리커시브가 자체 테스트로 낸 수치라서, 독립 기관의 재현 결과를 따로 확인한 뒤에 믿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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