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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포트를 열지 않고 AWS Session Manager로 비공개 DB에 접속하는 방법(qii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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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베이스가 인터넷에서 직접 닿지 않는 망에 있을 때, 기존에는 인터넷에 22번 포트를 연 SSH 중계 서버를 두고 키 파일을 관리해야 했다. 이 글은 AWS Systems Manager의 Session Manager로 포트를 열지 않고 RDS나 Aurora에 로컬 DB 클라이언트로 접속하는 절차를 정리한다. - Session Manager는 EC2 서버에 설치된 SSM Agent가 AWS 쪽으로 아웃바운드 HTTPS 연결을 여는 구조라 보안 그룹에 인바운드 규칙이 필요 없다. 다만 RDS에는 Agent를 설치할 수 없어 중계용 EC2 한 대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 저자가 운영하는 구성은 Aurora PostgreSQL을 인터넷 경로가 없는 프라이빗 서브넷에 두고, 키 페어 없이 인바운드 규칙이 비어 있는 t4g.nano 중계 서버를 평소에는 꺼 두는 방식이다. 원문은 이를 저자의 운영 사례로 소개하며, 비용이나 성능의 제3자 검증 결과는 싣지 않았다. - 접속 권한은 IAM 정책의 ssm:StartSession으로 제어하고, 세션의 시작과 종료는 CloudTrail에 기록된다고 원문은 설명한다. 포트 포워딩 세션에서 DB로 오가는 SQL 내용은 기록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발견한 곳

Qiita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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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프라이빗 서브넷의 RDS에 로컬 DB 클라이언트로 접속해야 하는 백엔드 개발자가 22번 포트 없이 Session Manager 포트 포워딩을 한 번 시험해 볼 때 이 글의 절차가 쓸모 있습니다. X: 원문은 중계용 EC2 한 대가 여전히 필요하며 VPC 엔드포인트나 NAT 게이트웨이를 쓰면 월 비용이 추가된다고 설명하므로, 도입 전에 비용 구조를 따져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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