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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상태를 담은 브라우저 데이터가 암시장에서 거래된다, 금융과 업무용 브라우저를 나눠 쓰는 이유(toge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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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게시물 모음 사이트 Togetter에 실린 다크웹 연구가 Taiki Watanabe의 게시물은, 암시장의 주력 상품이 아이디와 비밀번호 목록에서 로그인 상태와 기기 특징을 담은 브라우저 데이터로 바뀌었다고 주장한다. - 발표자 주장으로, 이 데이터에는 쿠키 같은 로그인 정보와 화면 크기, 폰트, 언어 설정 같은 기기 지문이 함께 담기며, 구매자는 안티디텍트 브라우저라는 도구로 같은 환경을 재현할 수 있다고 한다. - 원문은 일반 개인 데이터가 1건당 300엔에서 1,500엔, 기업 관리 화면 접근 데이터가 수만 엔에서 수십만 엔에 거래된다고 적고 있으나, 출처와 집계 방법은 본문에 나오지 않는다. - 발표자 설명으로는 최신 Chrome에서도 악성 확장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프로세스에 끼어드는 방식으로 데이터가 빠져나갈 수 있으며, 이는 독립적으로 검증된 내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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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은행 앱과 회사 관리 화면을 쓰는 자영업자가 로그인 상태를 지키려고 결제, 업무 전용 브라우저를 따로 정하고 검색용 브라우저에는 확장 프로그램을 깔지 않는 식으로 바꿔 볼 때 참고할 만합니다. X: Taiki Watanabe의 주장과 해설에 기반한 내용이라 거래 가격과 공격 방식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으며, 브라우저를 나눠도 감염을 막는다는 보장은 원문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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