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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커넥티드카 데이터 사용 방식을 설명하는 '프라이버시 약속' 발표(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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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는 11월 2일 '프라이버시 약속'을 발표하고, 차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며 고객이 공유 범위를 직접 정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수집과 이용 방식을 안내하고 설정을 바꾸는 법을 알려주는 웹사이트도 함께 열었다. - 웹사이트에는 수집하는 데이터 종류, 데이터의 쓰임새, 데이터 제공에 동의하거나 철회하는 방법이 담긴다. 포드 최고프라이버시책임자는 설정 기능 자체는 수년 전부터 있었고, 이번에는 설명을 더 분명히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 포드는 차량 주행 방식 데이터를 데이터 브로커에게 넘기지 않으며 표적 광고 목적으로 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는 회사 측 주장이며 원문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 원문이 인용한 여러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중 14%만 차량이 어떤 데이터를 모으는지 완전히 안다고 답했다. 포드 최고프라이버시책임자는 포드가 자체로 1,000명을 조사해 91%가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본다고 밝혔다.
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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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O: 커넥티드카 운전자가 차량 설정 화면에서 커넥티드 서비스를 끄면 내비게이션과 긴급 출동 지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해 볼 때 이 내용을 참고할 만합니다. X: 데이터 브로커 미제공과 표적 광고 미사용은 포드의 주장이며 원문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된 내용이 아니므로 그대로 믿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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