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녹음 하나로 목소리를 복제해 본인과 비교해보니 평소 말투는 꽤 닮았다(qii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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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 저자는 Mac에서 15초 분량의 녹음 한 개만 참고해 목소리를 복제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없이 VoiceStudio 앱으로 로컬에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퀴즈에서는 본인 음성과 복제 음성을 나란히 들려주고 어느 쪽이 본인인지 맞히게 했다.
- 평소 말투 기준으로 저자가 잰 목소리 높이는 본인 108Hz, 복제 99에서 105Hz였다. 말하는 속도는 OmniVoice가 본인과 거의 같았고 VoxCPM2는 약 10% 빨랐다. 화자 1명, 조건당 3회 생성한 소규모 측정이다.
- 감정 지시를 넣었을 때 본인은 「恐る恐る」(두려워하며)에서 138Hz, 「焦って」(당황해서)에서 151Hz로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복제 음성은 93Hz 안팎에 머물렀다. 영어 지시로 만든 복제의 속도 8.40은 본인의 焦って 8.54와 비슷했고, 「怖がりながら恐る恐る」 지시에서는 오히려 빨라졌다.
편집 의견
O: 짧은 녹음 한 개로 목소리를 복제하는 방식을 사내 나레이션 시안 제작자가 본 작업 전에 샘플로 말 속도와 목소리 높이를 먼저 들어 보는 장면에 참고할 만합니다.
X: 화자 1명, 조건당 3회 생성한 소규모 측정이고 유사도는 저자가 고른 인식 모델로 잰 값이라, 다른 목소리에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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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한 곳
Qiita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