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1년 사용기: 출력 준비가 쉬운 Bambu P2S 콤보(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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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 Bambu Lab의 P2S 콤보는 출력 재료를 자동으로 넣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서 3D 물건을 만들 수 있는 프린터다. 재료를 밀폐 보관함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쓴다.
- The Verge 에디터는 4대의 프린터로 총 6,770시간 출력했다. P2S를 쓴 1,692시간 동안 노즐을 두 번 교체하고 청소, 윤활, 재료 걸림 해소 등을 했다고 밝혔다.
- 에디터는 369달러인 Elegoo Centauri Carbon 2 콤보도 비슷한 품질로 출력했지만 재료가 습기에 노출되고, 테스트 중 원인을 찾기 어려운 고장이 있었다고 썼다.
- P2S 콤보의 정가는 749달러이며 기사 기준 12월 1일까지 할인가 649달러다. 에디터는 같은 회사의 P1S 콤보를 가장 가까운 대안으로 꼽았다.
편집 의견
O: 첫 3D 프린터를 고르는 사람이 재료를 오래 넣어둘 계획이라면 밀폐 보관 기능에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할지 비교해 볼 만합니다.
X: 에디터의 P2S는 1,692시간 사용 중 노즐 교체와 청소, 윤활, 재료 걸림 해소가 필요했고 자동 공급 장치에도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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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한 곳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