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킹머신즈랩, 기업이 자기 데이터로 다듬어 쓰는 AI 모델 잉클링 2 스몰 공개(wowta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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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 오픈AI 출신 미라 무라티가 세운 씽킹머신즈랩이 2세대 AI 모델을 냈다. 기업이 자기 데이터로 모델을 추가 학습시켜 자사 업무에 맞게 쓰도록 만든 모델이다.
- 지금은 가중치(학습된 모델의 내용물)를 닫은 채 회사의 미세조정 서비스 팅커로만 쓸 수 있다. 회사는 외부 안전성 점검을 마치면 다음 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회사 설명에 따르면 전체 5940억 개 파라미터 중 170억 개만 활성화하는 구조이며 이미지 입력을 지원한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능 지수는 31점으로, 이전 모델을 크게 웃돌았다고 한다.
- 회사가 고른 오픈 모델 비교군의 코딩 평가 6개 중 4개에서 2위였고 1위는 없었다. GPU 코드 최적화 평가 PMPP-Hard에서는 GPT-6 아스트라와 클로드 오퍼스 5.5에 못 미쳤다.
편집 의견
O: 금융 뉴스 분류 모델을 고르는 개발자라면 팅커로 업무 데이터를 학습시킨 뒤 기존 모델과 정확도를 비교해 볼 것을 제안합니다.
X: 씽킹머신즈랩이 고른 오픈 모델 비교군의 코딩 평가 6개 중 잉클링 2 스몰은 4개에서 2위였고 1위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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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한 곳
와우테일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