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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제조업 불량률 2%가 만든 수출 2000% 성장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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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쇽업소버 스타트업 티에프가 불량률을 5%에서 2% 아래로 끌어내리며 일본 튜닝 시장을 뚫었다. - 수출액은 2022년 3만 달러에서 2024년 116만 달러로 뛰었다. - 내수에서 덩치를 키운 다음 수출한다는 통념과 달리, 기준이 까다로운 틈새 시장에 맞춰 품질부터 잡은 순서가 통했다. - 정부 지원을 전자제어 제품 양산 기간을 줄이는 데 쓴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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