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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TSMC는 웃고 밸브는 비명,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청구서는 하드웨어로 온다 (bloomber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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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6% 뛴 그 주, 밸브 엔지니어들은 메모리 대란이 아직 나빠지는 중이라 1,000달러를 넘긴 스팀머신 값이 더 오를 수 있다고 했다. - 슈퍼사이클의 이익은 파운드리로, 비용은 하드웨어 팀의 BOM으로 간다. - 밸브도 원하는 값에 메모리를 못 잡는 판이니, 신생 하드웨어 팀이 쥘 무기는 구매력이 아니라 적은 D램으로도 도는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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