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XO
검색
한국어

bloomberg.com에서 온 글

  1. Find XO: 엔비디아의 스페이스X 지분 210억 달러는 사지 않고 받은 것이었다 (bloomberg.com)

    요약엔비디아가 13F 공시에서 스페이스X 주식 1억 2,280만 주, 6월 말 기준 약 210억 달러어치를 들고 있다고 밝혔다. 산 게 아니라 1월 xAI에 넣은 100억 달러가 2월 합병과 6월 상장을 거쳐 스페이스X 주식으로 바뀐 것이다. 전략적 투자를 받는 창업자라면 밸류에이션보다, 투자자 쪽이 팔리거나 합쳐질 때 캡 테이블이 어떻게 접히는지를 숫자로…

    추천 1 mrlatte 요약 토론하기

  2. Find XO: TSMC는 웃고 밸브는 비명,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청구서는 하드웨어로 온다 (bloomberg.com)

    요약TSMC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6% 뛴 그 주, 밸브 엔지니어들은 메모리 대란이 아직 나빠지는 중이라 1,000달러를 넘긴 스팀머신 값이 더 오를 수 있다고 했다. 슈퍼사이클의 이익은 파운드리로, 비용은 하드웨어 팀의 BOM으로 간다. 밸브도 원하는 값에 메모리를 못 잡는 판이니, 신생 하드웨어 팀이 쥘 무기는 구매력이 아니라 적은 D램으로도 도는…

    추천 1 mrlatte 요약 토론하기

  3. Find XO: 애플이 고성능 M6를 건너뛴다, 칩 로드맵이 온디바이스 AI로 방향을 틀었다 (bloomberg.com)

    요약블룸버그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이 M6 Pro, Max, Ultra를 건너뛰고 온디바이스 AI에 맞춘 M7 라인으로 직행한다. 기기 안에서 추론을 돌리는 흐름이 맥 칩 로드맵에 박힌 셈이다. 그래도 아직 나오지 않은 칩만 믿고 제품을 애플 생태계에 묶기엔 이르다. 온디바이스 추론은 비용을 없애는 게 아니라 기기 성능 차이와 개발 복잡도로 옮기는 선택이니…

    추천 1 mrlatte 요약 토론하기

키보드 단축키

위아래 방향키로 글을 고르고 Enter로 엽니다.

↑ / ↓
이전 글 / 다음 글
Enter
선택한 글의 요약과 댓글 열기
Tab
글쓰기나 댓글 버튼으로 이동한 뒤 Enter

입력 칸에서는 평소처럼 입력하세요. Tab과 Enter는 항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