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AI 캐릭터 채팅 앱, 10대 이하 이용 비중과 보호자 통제 논의 (fnnews.com)
작성 언어: 한국어 번역 보기
요약 / 원문 읽기 ↗
- 뤼튼의 AI 캐릭터 채팅 앱 크랙이 지스타 2026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 게임 회사가 아닌 곳이 메인 스폰서가 된 건 처음이라는데, 제타 이용자의 58.3%, 크랙의 47.8%가 10대 이하라는 숫자가 더 눈에 걸린다.
- 게임물 판단은 받은 적 없어도 보호자 통제 법안은 먼저 움직이고 있으니, 청소년이 많은 대화형 서비스라면 보호자 요청 처리부터 준비해 두는 게 낫겠다.
참고 자료
- 2026 지스타, 비게임 '크랙' 메인 스폰서… AI, '게임 정의' 전복시켰다: https://news.jkn.co.kr/post/960777
- [청소년 AI 챗봇 과몰입] AI 챗봇 중독…해외는 규제, 한국은 사각지대: https://www.ajunews.com/view/2026090814464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