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XO
검색
한국어

Find XO: AI 캐릭터 채팅 앱, 10대 이하 이용 비중과 보호자 통제 논의 (fnnews.com)

추천 1 mrlatte (고침) 토론하기

작성 언어: 한국어 작성 언어로 보기

요약 / 원문 읽기 ↗

- 뤼튼의 AI 캐릭터 채팅 앱 크랙이 지스타 2026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 게임 회사가 아닌 곳이 메인 스폰서가 된 건 처음이라는데, 제타 이용자의 58.3%, 크랙의 47.8%가 10대 이하라는 숫자가 더 눈에 걸린다. - 게임물 판단은 받은 적 없어도 보호자 통제 법안은 먼저 움직이고 있으니, 청소년이 많은 대화형 서비스라면 보호자 요청 처리부터 준비해 두는 게 낫겠다.
참고 자료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

키보드 단축키

위아래 방향키로 글을 고르고 Enter로 엽니다.

↑ / ↓
이전 글 / 다음 글
Enter
선택한 글의 요약과 댓글 열기
Tab
글쓰기나 댓글 버튼으로 이동한 뒤 Enter

입력 칸에서는 평소처럼 입력하세요. Tab과 Enter는 항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