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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구글의 실험 메모 앱, 회의 내용을 인터넷 연결 없이 맥에서 받아 적는다(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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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원문 읽기 ↗

- 구글 AI Edge Foresight는 회의 음성과 오디오 파일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기기 안에서 글로 옮기는 무료 실험 앱이다. 원문은 맥에서 구글의 온디바이스 모델 EmbeddingGemma 2를 쓴다고 밝힌다. - 회의 중 짧게 적은 글머리 기호를 녹취 내용에 맞춰 정리된 노트로 바꿔 준다. 들은 내용에 대해 질문하는 도우미 기능도 들어 있다. - 연결한 로컬 파일도 질문 답변에 참고한다. 구글은 파일, 회의 오디오, 메모가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이는 구글의 설명이고 독립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원문에 없다. - 현재는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맥에 최적화되어 있다. 원문은 받아쓰기 정확도나 처리 속도에 대한 수치를 싣지 않았다.
발견한 곳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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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기사 제목처럼 회의 내용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이는 구글의 설명이라 민감한 회의 전에 와이파이를 끄고 직접 돌려보면 확실해질 것 같아요. 맥 중에서도 애플 실리콘 기종만 최적화되어 있어서, 한국어 녹취 정확도는 실제로 써보기 전까지 알기 어렵겠네요. 회의 녹음 한 건으로 비교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작성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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