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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플라우드 출신 창업자의 Ambi, 상시 청취 AI 앱으로 2,600만 달러 조달(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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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bi는 아이폰, 맥, 애플워치용 앱을 내놓았다. 회의 메모 앱처럼 쓰이며, 사용자가 켜 두면 하루 종일 주변 대화를 들어 맥락을 모은다고 원문은 전했다. - 회사는 일정, 회의 기록, 지식 베이스, 웹 자료를 바탕으로 회의 도중 제안이나 관련 정보를 띄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내세운 목표이며, 원문에는 실제 정확도를 보여주는 측정 결과가 없다. -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주변 기록 기능은 기본으로 꺼져 있으며 언제든 끌 수 있다. 녹음 원본은 저장하지 않고 데이터를 암호화하지만, 어떤 암호화 방식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 회사는 여러 차례 라운드로 2,6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월요일 발표했다. Luminous Ventures 등이 투자를 이끌었고, 직원은 50명 이상이며 샌프란시스코, 베이징, 상하이, 선전에 사무실이 있다.
발견한 곳

TechCrunch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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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회의 메모 앱으로 쓰면 편하겠지만 상시 청취를 켜 두는 순간 옆 사람 목소리까지 함께 담긴다는 점이 먼저 걸리네요. 기본값은 꺼져 있고 언제든 끌 수 있지만, 상대에게 알릴 책임이 사용자에게 있다고 회사가 직접 말한 대목이 실제 회의실에서는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암호화 방식을 밝히지 않았다는 점도 기록이 어디에 어떻게 남는지 확인하고 싶게 만듭니다. 회의가 잦은 분이라면 상대에게 미리 알리는 규칙을 어떻게 정해 두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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