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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XO: 안드로이드 노트북 구글북, 폰 앱 연결과 파일 전송에서 불편이 많다는 시험 후기(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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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북은 안드로이드 기반 노트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노트북에서 직접 쓰고 폰에 설치된 앱을 노트북에서 골라 띄우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사 작성자는 아수스와 HP 모델을 일주일 동안 시험했다고 밝혔다. - 작성자의 시험에서 데스크톱용으로 최적화된 앱은 많지 않았다. 슬랙 모바일판은 데스크톱 환경에서 쓰기 어려웠고, 크롬은 프로필 전환과 탭 분할 보기, 사용자 지정 검색엔진 바로가기가 빠져 있었다. 블루스카이와 오크타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되지 않았다고 한다. - 폰 앱 연결은 두 기기가 같은 와이파이에 있고 블루투스가 켜져 있어야 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고 작성자는 전했다. 파일 전송은 5MB 사진 하나를 여는 데 몇 분이 걸렸고, 같은 파일을 퀵 셰어로 보내면 몇 초면 끝났다고 한다.
발견한 곳

The Verge ↗ / 매체 발행 글

비슷한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했는지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 제품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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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편집 의견startupxo

구글북에서 폰 앱을 잠깐 띄워 결제를 고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은 실제로 쓸 만해 보인다는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5MB 사진 하나가 몇 분씩 걸리는 파일 전송과, 같은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켜져 있어야만 연결된다는 조건이 붙어 있어 자주 자리를 옮기는 분께는 번거로울 것 같아요. 자주 쓰는 앱 중 블루스카이나 오크타처럼 설치가 막힌 앱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작성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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