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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um.kr에서 온 글

  1. Find XO: 기업당 600억, 딥테크 스케일업 자금의 조건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AI, 딥테크 기업 한 곳에 최대 600억 원을 넣는 차세대 유니콘 펀드를 추진한다. 민간 VC가 200억 원을 먼저 넣으면 정부와 기보가 400억 원을 붙이는 구조다. 여러 곳에 조금씩 뿌리던 방식에서 소수에 몰아주는 쪽으로 방향을 튼 셈이다. 민간 투자를 먼저 끌어올 힘이 없는 팀은 기술이 좋아도 이 판에서 밀려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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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iM뱅크 제2본점에 스타트업이 들어간다 (platum.kr)

    요약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iM뱅크 제2본점 안에 있는 유니콘 랩 대구 2기 입주기업을 4월 12일까지 모았다. 핀테크와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분야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1기 31개사가 투자 300억 원을 유치했다는 성과도 함께 나왔다. 다만 은행 건물에 들어간다고 금융 데이터와 검증 기회가 저절로 따라오진 않는다. 실제 협업 범위와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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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아이디어만으로 10억 펀딩: 모두의 창업 공략법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모두의 창업이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지원자를 받는다.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4,000명으로 시작해 네 단계를 거치며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한다. 이력이나 실적 없이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다. 그렇다고 심사에 맞춰 AI 간판부터 다는 건 순서가 거꾸로다. 단계마다 MVP를 고치며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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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발판 삼아 50만 달러 (platum.kr)

    요약미국 헬스테크 스타트업 페이션토리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발판으로 이스옴 벤처 파트너스에서 50만 달러를 받았다. 올해 KSGC 경쟁률은 32.8대 1이었는데, 프로그램이 끝난 뒤 한국에 정착하는 비율은 31%에 그친다. 정부 프로그램은 문을 열어 줄 뿐 뿌리까지 내려 주지는 않는다. 지원 기간 안에 대기업 PoC로 현지 고객을 확보한 팀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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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d XO: 라피치 15억 투자: AICC 버티컬 통합의 교훈 (platum.kr)

    요약대화형 AI 기업 라피치가 15억 원 후속 투자를 받아 누적 투자금 75억 원이 됐다. 눈길이 가는 건 통신 인프라 기업 서경엔씨에스를 인수해 AI 컨택센터를 소프트웨어부터 인프라까지 직접 쥐겠다는 그림이다. 보안과 응답 지연을 깐깐하게 따지는 금융, 공공 고객에겐 이런 구성이 계약의 마지막 문턱을 넘게 해 준다. 대신 늘어난 고정비를 감당하며 수익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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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nd XO: 혼자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를 B2B로 넘기는 길 (platum.kr)

    요약코리아스타트업포럼 세미나에서 개발자와 초기 창업가의 AI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사업으로 넘어가는 사례가 화두에 올랐다. AI 도구 덕에 혼자서도 제품을 만드는 문턱은 확 낮아졌다. 하지만 B2B 계약으로 넘어가는 문턱은 다르다. 범용 모델은 누구나 쓰니 특정 업종의 업무 흐름을 깊이 이해했는지, 현장에서 쌓은 고유 데이터와 처음부터 설계한 보안 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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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ind XO: 창업 예산 3조 4,645억, 역대 최대다 (platum.kr)

    요약정부가 2026년 창업 지원 예산을 역대 최대인 3조 4,645억 원으로 잡았고, 초기 투자사 더벤처스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그런데 돈은 검증된 후기 기업 쪽으로 쏠리고 초기 팀의 데스밸리는 오히려 깊어지는 중이다. 운영기관 선정 뒤에도 아이디어 발굴과 기술 검증 단계를 거쳐야 하니 체감 속도는 더 느릴 수 있다. 통장이 마르는 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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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d XO: 모태펀드가 국외 창업 인정 기준을 바꾼다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연 모태펀드 정책포럼에서 국외 창업기업 인정 기준을 법인 소재지가 아니라 국내 기여도로 바꾸는 안이 논의됐다. 해외에 본사를 둔 한국계 스타트업도 국내 고용이나 R&D 센터, IP 파급력을 증명하면 정책 자금을 받을 길이 열린다. 올해 AI와 딥테크에 1.3조 원이 배정되는 만큼 관심이 클 텐데 아직 논의 단계다. 국내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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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ind XO: 메이사 투자 유치로 본 공간 AI 시장의 미래 (platum.kr)

    요약공간정보 AI 기업 메이사가 헤지펀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서 새로 투자를 받았다. 위성, 드론, 지상 센서 데이터를 한데 엮어 3D로 보여 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AI가 현장을 직접 판단하는 월드 모델을 만들겠다는 회사다. 센서 융합은 시연만으로 신뢰를 얻기 어렵다. 정확도 차이가 곧 돈이 되는 산업에서 수요처와 함께 검증해 나가면 상용화가 생각보다 빨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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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d XO: AI 캐릭터 챗봇 케이브덕이 43억을 받았다 (platum.kr)

    요약AI 캐릭터 챗봇 케이브덕을 운영하는 워프스페이스가 아이디벤처스 주도로 시리즈 A 43억 원을 받았다. 업무용 AI 대신 롤플레잉과 크리에이터가 만든 캐릭터로 사람들을 오래 붙잡는 쪽에 돈이 붙었다. 범용 AI 성능은 대기업 몫이어도 세계관과 창작자 보상 구조는 작은 팀이 파고들 틈이다. 다만 체류 시간이 곧 사업성은 아니라서, 캐릭터 인기를 반복 결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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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ind XO: 브이원씨 134억 프리A: AI 재무 SaaS의 진화 (platum.kr)

    요약재무관리 SaaS 클로브AI를 운영하는 브이원씨가 베이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등에서 프리A로 134억 원을 받았다. 초기 라운드치고 꽤 큰 규모인데, 회계 소프트웨어에 클로브금융의 대출 실행과 리스크 관리까지 붙인 점이 평가받았다. 다만 고객 자금 흐름에 깊이 들어갈수록 자동화의 편리함보다 판단의 신뢰가 사업을 좌우한다. 구독 도구와 금융업은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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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ind XO: 경기XR센터 입주 모집: XR 스타트업, 446억 달러 시장을 잡아라 (platum.kr)

    요약경기콘텐츠진흥원이 광교 경기XR센터의 2026년 상반기 입주 기업과 가상오피스 지원 기업을 모았다. XR, 디지털 트윈, AI를 섞는 융복합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사무 공간이 해결되면 숨통은 트이지만 입주가 사업을 선명하게 만들어 주진 않는다. 제조, 의료, 리테일 가운데 첫 고객이 돈을 낼 산업 하나를 고르고, 짧게 검증할 개념 증명 범위부터 좁혀 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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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ind XO: 美 투자 유치 지름길: 8천만원 지원 GMEP 활용법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가 AI 스타트업 20개사에 8,000만 원과 5주간의 미국 현지 PoC를 지원하는 투자연계형 GMEP를 신설했다. 미국 고객 환경에서 제품을 시험할 비용이 부담스러운 팀이라면 살펴볼 소식이다.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현지에서 고객의 어떤 비용을 줄일지부터 좁혀야겠다. 짧은 실증 기간에 투자자에게 보여 줄 결과를 남기려면 출국 전에 고객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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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d XO: AI, 바이오 초광역 투자 생태계가 창업자에게 미치는 영향 (platum.kr)

    요약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강원,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AI, 바이오, 양자 분야의 공동 발굴과 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통합 IR에 나설 기회는 반갑지만 창업팀 입장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선발하는지가 더 궁금하다. 투자 분야에 맞춰 소개 자료에 기술 이름을 늘어놓기보다, 제품을 다음 단계에서 검증하는 데 어떤 파트너가 필요한지 짚어두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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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ind XO: 산학협력으로 AI 장벽 넘기: 서울 AI 허브 성과 (platum.kr)

    요약서울 AI 허브의 AI Seoul Fellow 프로그램에서 3개월 만에 논문 3건, 특허 2건, 상용화 6건의 성과를 냈다. 연구 인력이 부족한 초기 팀이라면 대학 연구진과 함께 기술을 검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한 경로다. 참여를 고민하는 팀이라면 성과 목록과 함께 협업이 끝난 뒤 누가 기술을 고치고 관리할지도 물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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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nd XO: 공덕 창업허브가 파트너 18곳을 찾는다 (platum.kr)

    요약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스타트업을 함께 육성할 파트너 기관 18곳을 모집한다. 창업팀 모집에 앞서 어떤 기관이 대기업 협업을 연결하게 될지 살펴볼 소식이다. 네이버클라우드와 현대건설 등의 PoC 기회가 예고돼 있어 해당 기업과 제품을 검증해 보고 싶은 팀은 후속 공고를 챙겨 볼 만하다. 신청할 때는 실증 뒤 유료 계약을 논의할 상대까지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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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ind XO: 나노라티스가 뉴로모픽 칩으로 초격차에 뽑혔다 (platum.kr)

    요약나노라티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선정됐다. 지분을 내주지 않고 시제품을 검증할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점에서 딥테크 팀이 참고할 소식이다. 다음에 보고 싶은 건 개발자가 기존 CPU, GPU, NPU와 연결해 써 볼 결과물이다. 전력 효율을 앞세운 기술도 고객이 채택하기 쉬워야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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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ind XO: 생성형 AI와 K-POP의 만남: 컴퍼니에이 투자 유치 (platum.kr)

    요약씨엔티테크가 생성형 AI 기반 K-POP 캐릭터 IP 플랫폼을 운영하는 컴퍼니에이에 투자했다. 팬이 원하는 굿즈를 더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면 작은 팀도 시도할 여지가 있다. 걸리는 건 제작 속도보다 아티스트 IP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느냐다. 팬의 참여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지도 확인해야 하니, AI로 잘 그리는 능력만으로는 사업을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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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ind XO: 국가가 창업자를 키우는 시대, 생태계의 진화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자 육성을 내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초기 비용과 실패 부담을 나눌 지원이 있다면 창업을 망설이던 사람도 실험을 시작하기는 수월해진다. 다만 지원 분야에 맞춰 사업을 고치다 보면 정작 고객이 원하는 일과 멀어질 수 있어, 신청서에서 설득할 내용과 고객에게 돈을 받을 이유가 같은지부터 살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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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ind XO: 마키나락스가 코스닥 문을 두드린다 (platum.kr)

    요약마키나락스가 최대 395억 원 조달을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자동차와 반도체 등 산업 현장에 집중한 AI 기업이 상장 절차를 밟는 사례라 관심이 간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도입 현장이 늘 때마다 맞춤 개발도 함께 늘어나는지가 걸린다. 상장이 마무리될지도 지켜봐야겠지만, 같은 제품을 여러 고객에게 반복해서 팔 수 있는지가 더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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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ind XO: LG전자에서 나온 지 두 달 만에 초격차에 뽑혔다 (platum.kr)

    요약LG전자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엑스업이 팁스에 이어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최대 12억 원을 지분 희석 없이 지원받는다는 대목은 개발비 부담이 큰 로봇 창업자에게 반갑다. 다만 농업과 국방을 함께 공략한다면 같은 자율주행 기술을 얼마나 재사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시장을 넓힐 때마다 별도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면 확보한 자금도 빠르게 소진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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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ind XO: AI 시대 K-콘텐츠 창업, 지원 패러다임 바뀐다 (platum.kr)

    요약한국콘텐츠진흥원이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방식을 다시 짜기 위한 워킹그룹을 발족했다. 기술 융합과 해외 진출에 지원을 집중한다니 콘텐츠 팀이라면 살펴볼 소식이다. 다만 지원서에 AI를 넣으려고 제작 방식을 바꾸거나 반응이 검증되지 않은 작품을 여러 매체로 늘리면, 지원금을 받고도 정작 사업에 쓸 돈과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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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Find XO: 피지컬 AI, 생성형 AI 다음의 메가 트렌드 (platum.kr)

    요약AWS가 유니콘데이에서 피지컬 AI를 다음 핵심 투자처로 꼽았다. 클라우드에서 로봇을 학습시키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면 초기 팀도 실험 비용을 줄일 여지가 있다. 문제는 가상 환경에서 익힌 동작이 실제 작업에서도 통하느냐다. 창업을 준비한다면 쓸 수 있는 인프라 목록과 함께 어느 현장에서 작업 데이터를 꾸준히 얻을지도 적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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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ind XO: KESIA 해산과 통합: 초기투자 생태계의 새 지형도 (platum.kr)

    요약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공식 해산하면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로 통합하는 절차를 마쳤다. 초기 투자를 준비하는 팀은 지원 프로그램을 찾거나 투자자를 만날 때 통합 협회부터 살펴볼 만하다. 협회가 합쳐졌다고 소속 투자사의 심사까지 같아지지는 않을 테니, 표준 계약과 공동 투자처럼 현장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챙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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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ind XO: 텔레픽스가 150억을 받고 위성을 양산한다 (platum.kr)

    요약텔레픽스가 해외 수주를 바탕으로 위성 양산을 준비하며 150억 원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은 500억 원이다. 하드웨어 창업자라면 투자액보다 수주 뒤에 붙는 생산 단가와 수율, 납기를 더 자세히 볼 만하다. 연구실에서 성공한 제품을 같은 품질로 계속 납품할 수 있는지는 별도로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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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ind XO: KAIST가 로봇 스타트업 열 팀을 찾는다 (platum.kr)

    요약KAIST가 피지컬 AI 로봇 기술을 우대하는 '2026 K-Robotics Startup Cup'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 선발 규모는 10개 팀이며, 대전의 연구 시설과 인맥을 활용할 기회라는 점에서 초기 로봇 팀이 살펴볼 만하다. 어느 현장에서 로봇을 시험하고 어떤 문제를 확인할지 정해 두면 대회 준비가 실제 개발과 덜 동떨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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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Find XO: 우주항공 제조 혁신: 캠프 시드 투자 유치 (platum.kr)

    요약시리즈벤처스가 우주항공과 방산 부품을 레이저로 용접하는 캠프에 시드 투자를 했다. 구매 담당자라면 레이저 성능보다 수작업 용접 탓에 버리던 부품 비용을 얼마나 줄였는지에 관심이 갈 만하다. 하드웨어로 창업할 때도 성능표 옆에 고객이 지금 버리는 돈과 도입 뒤 줄어들 비용을 나란히 적어두면 영업 이야기가 훨씬 구체적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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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Find XO: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을 시험해 보는 방법 (platum.kr)

    요약프라이머가 직장인 예비창업자를 위한 제10회 스텔스 창업 멘토링을 시작했다. 월급을 받으며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개발자는 테크 어드바이저로 초기 팀과 일해 볼 수 있는 구조다. 공동창업자를 찾는 입장이라면 서로의 말보다 실제로 함께 일하는 방식을 볼 기회가 반갑다. 멘토링이 끝날 때 고객에게 확인한 문제와 같이 일해 본 경험이 남는다면 퇴사 판단도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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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Find XO: 카카오 자율주행 택시가 강남 심야에 다닌다 (platum.kr)

    요약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 T에서 호출하는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 기술을 선보이면서도 이용자는 익숙한 앱을 그대로 쓴다는 점이 꽤 유리하다. 창업팀이 참고할 때는 기존 호출망과 지자체 협력까지 갖춘 조건을 빼놓기 어려워서, 같은 서비스를 따라가기보다 이미 고객을 확보한 곳과 어떤 역할을 나눌 수 있을지 먼저 따져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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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ind XO: AI 시대 생존 전략: 다양성이 스타트업 경쟁력인 이유 (platum.kr)

    요약스타트업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AI의 편향과 사업 리스크를 줄일 방법으로 조직의 다양성이 논의됐다. 초기 팀에서는 비슷한 사람끼리 빨리 합의하는 걸 실행력으로 여기기 쉽다. 채용 명단의 이력보다 제품의 사각지대를 짚는 사람이 있는지, 반대 의견을 듣고 실제로 결정을 바꾼 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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