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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um.kr에서 온 글

  1. Find XO: 국내 숏드라마 시청자는 1년 새 세 배, 100만 명을 넘긴 앱은 모두 중국계다 (platum.kr)

    요약와이즈앱 추정으로 올해 8월 주요 숏폼 드라마 앱 10곳의 국내 이용자가 298만 명, 1년 전 90만 명의 약 3.3배가 됐다. 100만 명을 넘긴 드라마박스, 드라마웨이브, 넷숏은 모두 중국계고 국산은 비글루 5위, 레진스낵 6위다. 한국 팀이 지금 팔 수 있는 게 앱보다 제작이라면, 공급 계약에서 편당 제작비 말고 IP 지분과 시청 데이터 조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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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네이버는 배민 인수 포기, 우버 거래는 2027년 하반기 마무리 예정 (platum.kr)

    요약네이버가 9월 17일 재공시에서 배달의민족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은 건 우버가 딜리버리히어로 전체를 주당 41.50유로에 사는 공개매수이고, 11월 5일 청약이 끝나도 각국 기업결합 승인을 거쳐 2027년 하반기에야 마무리된다. 배민과 거래하는 팀이라면 주인은 정해졌지만 아직 바뀌지 않은 상태가 한 해 넘게 간다고 보고 계약을 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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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투자자였던 마이리얼트립이 주식교환으로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platum.kr)

    요약마이리얼트립이 9월 11일 이사회에서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을 주식교환으로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2024년 전략적 투자로 들어온 회사가 올해 통째로 가져간 셈이고, 인수 금액과 교환비율은 발표에 없다. 전략적 투자자가 가장 가까운 인수 후보가 된다는 걸 다시 보여 준 사례다. 주식교환이면 받는 대가의 값이 인수하는 회사의 가치에 묶인다는 점도 같이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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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스냅스케일, AI로 플랜트 설계 혁신하다 (platum.kr)

    요약플랜트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포항공과대학 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다. 투자자 구성을 보면 이 시장은 영업력보다 도면을 아는 사람 수로 갈린다는 쪽에 가깝다. AVEVA 같은 회사가 이미 자리 잡은 판이라, 초기 팀은 엔지니어 출신과 영업 중 누구를 먼저 앉힐지 일찍 정해야 제품 방향이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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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ind XO: 글로벌 창업 지원 확대로 기회가 열립니다 (platum.kr)

    요약중소벤처기업부가 재외국민과 유학생까지 대상으로 하는 창업 지원 사업을 열어 실리콘밸리 등에서 예비 창업가 80명을 뽑아 멘토링한다. 기사로 보면 자금이 창업자에게 직접 가는 구조는 아니고, 중심은 멘토링과 네트워킹이다. 실제 가치는 그 연결이 해외 시장 진입이나 자금 조달로 이어지느냐에서 판가름 난다. 지원을 고민한다면 선발 여부보다 연결 이후의 다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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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ind XO: 스타트업 실패, 도전과 재기 기회로 (platum.kr)

    요약폐업과 재도전 단계를 생태계 안에서 더 챙겨야 한다는 의견이 최근 정책 포럼에서 나왔다. 다만 실패를 성장 과정이라고 부르는 것만으로 재도전이 쉬워지진 않는다. 폐업과 청산 때 남은 경험과 자원을 다음 사업으로 옮길 수 있고, 데이터와 법률 지원을 실제로 쓸 수 있어야 얘기가 달라진다. 제도가 실행까지 받쳐 준다면 실패를 숨기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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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ind XO: TIPS에 와트, 스튜디오에임, 모닥불에너지가 뽑혔다 (platum.kr)

    요약TIPS에 와트, 스튜디오에임, 모닥불에너지가 선정됐다. 선정 자체가 성과처럼 읽히는 순간이 제일 위험하다. 작은 팀에게 정부 지원은 유일한 활주로라 심사 기준이 곧 제품 로드맵이 되기 쉽고, 선정 뒤 요구되는 성과도 시장보다 프로그램의 시계에 맞춰진다. 지원금을 받고도 스스로 정한 순서를 지킬 수 있는지가 그다음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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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ind XO: 뉴블에이아이, 의료 AI로 뇌 질환 진단의 미래를 열다 (platum.kr)

    요약뉴블에이아이가 퓨처플레이에서 4억 원 시드를 받아 뇌 CT 기반 진단 AI BrainCura를 만든다. 의료기기 인허가 한 번 넘기에도 빠듯한 돈인데, 공동대표 둘이 병원 안에 있고 MRI 대신 어디에나 깔린 CT를 읽기로 한 선택이 이 팀을 받친다. 의료 AI를 하는 팀이라면 정확도를 올리는 일보다 이 검사에 값을 매겨 줄 경로를 먼저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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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ind XO: AI, 생명과학 혁신의 새로운 경계 (platum.kr)

    요약AI 신원 인증 기업 아르고스 아이덴티티가 300만 달러를, 커넥셔너리가 프리시드 투자를 받았고 KAIST는 바이오벤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5개 팀을 모은다. 분야가 제각각이라 AI나 바이오라는 간판만으로 돈이 모인다고 읽으면 곤란하다. 투자 유치나 프로그램 선발을 시장 검증으로 착각하는 순간 제품보다 서사가 앞선다. 고객이 겪는 병목과 그걸 풀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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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d XO: 딥테크와 방산 투자로 가속화되는 창업 환경 (platum.kr)

    요약매쉬업벤처스가 방산과 딥테크 투자 경험이 깊은 박은우 파트너를 부사장 겸 CIO로 선임했다. 투자사 인사는 방향을 알려 주지만 실제 전략은 첫 투자처에서 드러난다. 딥테크와 방산을 한 묶음으로 보는 흐름 자체는 자연스럽다. 그래도 전문 인력을 모았다는 사실만으로 창업자 기회가 넓어졌다고 보긴 이르니, 실제 집행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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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ind XO: 산업안전 AI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배경 (platum.kr)

    요약2021년 세워진 산업안전 AI 스타트업 새임이 씨엔티테크에서 투자를 받았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용 안전 문서와 교육 콘텐츠를 자동으로 만드는 쪽이라, 규제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신 써 주는 일에 가깝다. 이런 수요는 법 집행 강도에 따라 함께 출렁인다. 이 회사 매출을 가늠하려면 시장 규모 전망보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앞으로 어떻게 집행되는지를 보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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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ind XO: 베라모어, 투자 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다 (platum.kr)

    요약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베라모어가 라쿠텐 캐피탈에서 프리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투자자 이름에서 실제로 열리는 건 일본 이커머스 유통 경로 하나다. 연 5.5% 성장하는 시장은 대기업이 천천히 나눠 갖는 판이라, 아모레퍼시픽이나 로레알과 같은 진열대에 서면 승부는 재구매율에서 난다. 이번 투자의 성적표도 첫 분기 리텐션 숫자가 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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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ind XO: AI 자동화로 투자 효율성 극대화하기 (platum.kr)

    요약팩트시트가 벤처 투자사의 업무 자동화를 돕는 FDE 서비스를 내놨다. 고객사와 붙어서 자동화를 구현하는 방식이다. 다만 AI 시장 성장률만 보고 자동화 수요가 검증됐다고 믿으면 곤란하다. 고객의 기존 시스템과 맞물리지 않거나 실제 업무 흐름을 놓친 AI는 효율보다 운영 부담을 키운다. 연동 범위와 풀 문제를 좁게 잡고, 효과를 숫자로 확인한 뒤 넓히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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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d XO: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유니콘 급성장 (platum.kr)

    요약한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커졌다며 상반기 유니콘 수와 VC 투자액 통계를 앞세운 글이다. 그런데 몸값이 매겨지는 속도와 그 회사가 실제로 돈을 버는 구조를 갖추는 속도는 다르다. 소프트뱅크나 KKR 같은 이름이 들어온다는 얘기도 창업자가 체감하는 조달 속도와는 별개다. 이런 통계를 자기 회사 계획에 옮기기 전에, 그중 다음 라운드를 실제로 마친 곳이 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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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ind XO: 경쟁력 있는 EMR 시장에서의 AI 혁신 (platum.kr)

    요약스튜디오키코의 AI 진료 기록 자동화 서비스 니어닥이 프리A 투자를 받았다. 진료 대화를 듣고 SOAP 차트를 만들어 EMR에 넣는 방식인데, 2개월 만에 300곳 넘게 도입됐다. 빠른 도입은 기존 EMR을 밀어내서가 아니라 대화를 기록으로 옮기는 번거로운 틈을 메워서다. 초기 반응이 계속 쓰는 습관으로 이어지려면 정확도와 보안이 실제 진료실에서 버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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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nd XO: 탄소포집 혁신: 씨이엘랩과 창업자 관점 (platum.kr)

    요약씨이엘랩이 크립톤에서 투자를 받아 연내 12만㎡ 규모 파일럿 설비 구축을 노린다. 앞선 CCUS 기업들이 큰 돈을 받았다는 흐름만으로 이 회사의 성장을 낙관하긴 이르다. 설비를 키우는 건 출발점일 뿐이고, 여러 산업에 쓸 수 있다는 가능성이 실제 고객과 안정적인 운전으로 이어져야 한다. 기후테크를 보는 창업자라면 시장 전망보다 이 전환의 증거를 챙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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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ind XO: 영남권 스타트업의 투자 기회 도약 (platum.kr)

    요약영남권 혁신센터가 추천한 AI, 바이오, 딥테크 스타트업 12곳이 투자사 앞에서 IR을 했다. 이런 자리는 심사역과 이미 연이 닿은 회사보다 연고 없는 지역 팀에게 훨씬 값지다. 다만 옆 팀과 나란히 비교되는 자리이기도 해서, 무엇이 다른지 한 문장으로 말하지 못하면 만남은 명함 교환으로 끝난다. 시장 전망 슬라이드보다 그 한 문장을 먼저 다듬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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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ind XO: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분석 서비스, Pathfinder (platum.kr)

    요약마크앤컴퍼니가 운영하는 혁신의숲이 글로벌 투자 데이터 분석 서비스 Pathfinder를 내놨다. 세쿼이아캐피탈, Y Combinator, a16z 같은 투자사의 초기 투자 데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다. 피칭을 다듬는 참고 자료로는 쓸모 있겠지만 투자 데이터는 결정이 끝난 뒤에 쌓인다. 같은 화면을 경쟁자도 보고 있으니, 거기 뜬 유망 산업으로 방향을 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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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ind XO: 벤처투자 계약의 새로운 변곡점 (platum.kr)

    요약2023년 벤처투자 표준계약서가 3년 만에 개정됐다. 상환전환우선주 구조 탓에 IPO 요건을 못 맞춘 사례가 개정 이유로 꼽혔으니, 계약서를 읽고도 몰랐던 대가가 뒤늦게 청구된 셈이다. 그렇다고 표준 문구가 바뀌었다고 협상력이 창업자 쪽으로 넘어오진 않는다. 투자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우리 상환 조항이 몇 년 뒤 상장 심사에서 어떻게 작동할지부터 따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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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ind XO: AI와 해양 혁신의 만남 (platum.kr)

    요약해양플랜트 공정제어에 AI를 붙이는 제이제이앤컴퍼니스가 30억 원 시리즈 A를 받았다. 정부 지원 사업에도 여럿 선정됐지만 그건 출발선을 넓혀 줄 뿐 해양 현장의 선택을 보장하진 않는다. 승부처는 AI 자체보다 공정제어의 복잡성을 견디는 현장 검증과 맞춤형 설계다. PoC를 늘리는 데서 그치지 말고 반복해 쓸 수 있는 해법으로 묶어야 기술 격차가 진입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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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ind XO: 무역 관리에 특화한 AI가 중견기업을 파고든다 (platum.kr)

    요약써드웍스는 무역 관리에 특화한 AI 솔루션 팔로업으로 중소기업 시장을 겨냥하고, 에봄에이아이는 심장질환 AI를 키운다. 규제와 문서가 얽힌 무역 업무에선 범용 AI보다 현장 흐름에 맞춘 도구가 돈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작은 팀에겐 좁은 문제를 깊게 파는 집중력이 진입로다. AI라는 이름보다 실제 업무를 어디까지 덜어 주는지가 계약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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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Find XO: 스타트업 투자 회복, 이제 기회다 (platum.kr)

    요약2023년 5월 국내 스타트업 투자가 85건, 3조 6355억 원으로 세 달 연속 1조 원을 넘겼다. 2022년 침체 이후 처음이다. 다만 두나무의 대규모 주식 매입이 차지하는 몫이 커서 시장 회복과 단일 거래 효과를 나눠 읽어야 한다. 숫자가 반등했다고 조달 환경이 고르게 풀린 건 아니니, 투자자 관심이 내 분야까지 실제로 닿는지부터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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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Find XO: 중고 거래가 AI를 만나 다시 커지고 있다 (platum.kr)

    요약씨엔티테크의 타이어플라이와 명품 시계 플랫폼 왓타임이 AI로 중고 거래를 키우고 있다. AI가 중고 시장 성장을 이끈다는 설명은 다소 부풀려졌고, 실제로 확인되는 변화는 상태 판정과 가격 책정의 표준화에 가깝다. 리커머스를 한다면 AI라는 간판보다 거래를 막던 불신을 데이터로 얼마나 줄이느냐에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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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ind XO: 부산에서 스타트업 투자 연결의 새로운 장을 열다 (platum.kr)

    요약부산에서 열린 더 피치 인 부산이 지역 초기 스타트업에 실전 IR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한 번이 지역 생태계 성장으로 곧장 이어진다는 평가는 앞서 나간 얘기다. 실제로 얻는 건 투자자 앞에서 사업 모델을 검증하고 피칭의 약점을 확인할 기회다. 투자 성과는 기사만으로 알 수 없으니, 행사의 가치는 만남 이후 후속 논의가 몇 건 이어졌는지로 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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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Find XO: 디캠프 오피스아워와 스타트업 월드컵이 열린다 (platum.kr)

    요약디캠프 오피스아워가 6월에 열리고, 국내외 파트너 35곳이 최대 105개 스타트업을 만난다. 2013년부터 1,500회 넘게 이어진 프로그램이라 멘토링과 IR 피드백을 한자리에서 받기엔 괜찮은 판이다. 스타트업 월드컵 일정까지 겹치니 피치 자료를 미리 다듬어 두면 좋겠다. 참가 이력 한 줄보다 그 뒤 실제 투자나 협업으로 이어진 대화가 몇 건인지 세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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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Find XO: 크루캐피탈 포트폴리오가 YC와 a16z로 이어졌다 (platum.kr)

    요약2023년에 생긴 크루캐피탈의 포트폴리오 회사들이 Y Combinator, a16z, General Catalyst에서 후속 투자를 받고 있다. 포트폴리오는 32곳이다. 한국에서 시작한 초기 팀이 미국 VC로 바로 이어지는 경로가 실제로 생긴 건 반가운 일이다. 그렇다고 유명 투자사 로고가 제품 시장 적합성을 대신 증명해 주지는 않는다. 문이 열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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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Find XO: AI 기술로 안전 및 자동화 혁신하기 (platum.kr)

    요약에이치디하이테크는 시드 투자를 받아 노후 배전반 안전 진단 AI를 내놨고, 레비오사AI는 중기부 지원을 받아 온라인 판매자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겠다고 나섰다. 둘 다 문제가 선명한 한 지점을 골랐다는 게 공통점이다. 작은 팀이 AI를 넓게 펼치면 자원 싸움에 끌려가기 쉽다. 투자와 지원은 출발을 당겨 줄 뿐이고, 계속 쓸 이유는 현장 설비와 운영에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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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Find XO: AIV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의 미래를 논하다 (platum.kr)

    요약AI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이 미국 상무부가 여는 SelectUSA 2026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100여 개국 2,7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행사라 해외 영업 자리에선 꽤 쓸모 있는 한 줄이 생긴 셈이다. 보안 위협이 늘고 규제도 다가오지만, 실제 구매는 기존 보안 운영에 붙일 인력과 신뢰가 갖춰져야 움직인다. 상은 문을 열 뿐이고 계약은 현장에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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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Find XO: 프라이머가 모두의 창업 서울 운영기관이 됐다 (platum.kr)

    요약프라이머가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서울 지역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전국 100여 개 기관과 멘토 500명 이상이 붙어 창업자 5,000명을 발굴하겠다는 사업이다. 엄격한 경쟁 선발 대신 사람을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건 반갑다. 문턱이 낮아진 만큼 차이는 멘토의 일반론이 아니라 자기 사업의 전제를 흔드는 질문을 얼마나 솔직하게 받아 내느냐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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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Find XO: 스파크랩 KSGC 성과가 증명한 투자 연계형 보육의 힘 (platum.kr)

    요약스파크랩이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기업을 배출했다. 중기부가 11년째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창업팀에 약 9개월 동안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주는데, 스파크랩은 수료 뒤 후속 투자까지 잇는다는 점을 내세운다. 액셀러레이터를 고를 때 진짜 봐야 할 것도 여기다. 어떤 조건에서 직접 투자하는지, 수료 기업 중 실제로 투자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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