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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aku.com에서 온 글

  1. Find XO: 메모리 값이 안 내려가면 차세대 콘솔은 1,000달러에서 시작한다 (kotaku.com)

    요약암페어 애널리시스는 차세대 콘솔이 700달러가 아닌 1,000달러로 나오면 첫 5년 판매가 3,900만 대 줄 거라고 봤다. S&P 글로벌의 케이건은 2028년쯤 부품값이 풀려 600~800달러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는 8월 엑스박스 가격 인상 공지에서 메모리 값이 2027년 가을 다시 두 배가 될 거라고 적었다. 콘솔 매출을 잡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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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스팀 역대 최대 매출의 역설, 신작이 아니라 구작이 돈을 벌었다 (kotaku.com)

    요약스팀이 2026년 상반기 추정 매출 111억 달러로 역대 최고 반기를 찍었는데, 올해 신작 몫은 21%이고 나머지 79%는 구작에서 나왔다. 그렇다고 출시 마케팅을 줄일 일은 아니다. 카탈로그가 복리로 굴러가려면 처음에 팔려 있어야 하고 신작 진입은 오히려 더 빡빡해졌다. 대형 퍼블리셔들도 자체 런처를 접고 돌아온 마당에, 수수료를 아끼려 유통을 직접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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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엑스박스가 스튜디오를 접는 진짜 이유, 콘솔 독점의 종말 (kotaku.com)

    요약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30일 게임 부문을 또 크게 정리했다. 아르케인 리옹의 마블스 블레이드는 취소 수순에 들어갔고 IO 인터랙티브의 신규 판타지 IP에서도 손을 뗐지만, 코지마 히데오의 OD는 살아남았다. 독점 콘솔 전략은 회사가 빨리 접을 수 있어도 이용자가 구독과 멀티플랫폼으로 옮겨 가는 속도는 못 정한다. 신규 IP를 줄인 빈자리는 생각보다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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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d XO: GameStop이 연간보고서 리스크 섹션에 AI를 넣은 이유 (kotaku.com)

    요약GameStop이 2025 연간보고서 리스크 요인에 AI 항목을 새로 넣었다. 부정확하거나 편향된 AI 생성 콘텐츠, 경쟁사보다 느린 AI 도입, 정립되지 않은 규제, 여론 악화 등을 적었다. 2023년부터 YOOBIC 같은 AI 도구를 먼저 쓰고 나서 위험을 문서로 정리한 셈이다. AI 기능을 붙이는 스타트업이라면 이 목록을 투자자 설명용 리스크 체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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