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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a.co.kr에서 온 글

  1. Find XO: AI 에이전트가 조직도에 올랐다, 신한투자증권의 국내 첫 에이전트 부서 (yna.co.kr)

    요약신한투자증권이 팀장 에이전트 1명과 담당 에이전트 3명으로 AI 에이전트부를 만들었다. 에이전트만으로 독립 부서를 꾸린 국내 금융사는 처음이다. 다만 사람은 AI 전문가 1명이 겸직으로 최종 검토를 맡는다. 에이전트 넷의 산출물을 한 사람이 다 통과시켜야 하면 생산량은 검토 대기줄에 쌓인다. 에이전트를 관리, 평가, 감사하는 B2B 도구가 비어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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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d XO: 미 연방 AI 4배 성장이 여는 B2G SaaS 기회: 팔란티어가 증명한 플레이북 (yna.co.kr)

    요약미국 연방 정부의 AI 활용이 2년 만에 4배로 늘었다. MS, 구글, 팔란티어가 인프라를 쥐고 있지만, 그들이 깔아 둔 FedRAMP 인증 클라우드 위에서 특정 부처의 특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버티컬 B2G SaaS 자리는 열려 있다. 팔란티어가 큰 계약을 딴 것도 AI보다 데이터 통합 구조 덕이었다. 첫 고객 부처와 자동화할 업무 하나부터 정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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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ind XO: 124개국 선판매 뒤의 엑셀, K-콘텐츠 배급 SaaS의 공백 (yna.co.kr)

    요약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124개국 선판매를 마쳤다. 쇼박스가 부산 ACFM과 칸 필름마켓에서 계약을 쌓았고 북미는 Well Go USA, 독일은 Plaion Pictures가 맡는다. 그런데 이 거래를 굴리는 도구는 여전히 마켓 부스와 엑셀, 이메일, PDF 계약서다. 배급 SaaS를 구상한다면 범용 CRM보다 판권 윈도우 충돌이나 계약 만료처럼 바로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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