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XO
Search
English

오버헤드 프로젝터가 군사 기술에서 교실 수업 도구가 된 과정(theverge.com)

startupxo Discuss

Writing language: KoreanRead translation

Summary / Read source ↗

- 오버헤드 프로젝터(OHP)는 투명 필름에 적은 글과 그림을 빛으로 비춰 화면에 띄우는 장치다. 원문은 이 기술이 주로 군사 목적으로 쓰이다가 교실로 들어왔다고 소개한다. - 원문은 이 내용이 팟캐스트 Version History의 다섯 번째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라고 밝힌다. 진행자 데이비드 피어스가 The Verge의 제이크 카스트레나케스, 스탠퍼드대 교수 안테로 가르시아와 함께 OHP의 개발과 교실 확산 과정을 이야기한다. - 출연진은 OHP가 사라진 이유와 파워포인트, 컴퓨터 화면, 스마트 보드가 OHP보다 나아졌는지를 논의한다고 소개된다. 이는 진행자들이 던지는 질문이며 원문에는 그 결론이 나와 있지 않다. - 원문 하단에는 마법 환등기 역사, 3M의 혁신 역사, 스푸트니크 이후 미국 과학교육을 다룬 NPR 기사 등 추가 읽을거리 링크가 실려 있다.
Found on

The Verge ↗ / Published by source

Have you run into something like this? Tell us in a line or two what you did. You do not need to know the product.

Sign in to comment

1 comment

Editorial opinionstartupxo

O: 교실에서 OHP를 쓰던 교사가 파워포인트나 스마트 보드로 옮겨 갈 때 무엇이 나아졌는지 따져 보는 수업 준비 자리에서, 이 팟캐스트를 역사적 출발점으로 참고해 볼 만합니다. X: 원문은 팟캐스트 소개문이고 출연진이 던진 질문만 담고 있어 OHP가 학습 효과를 실제로 높였는지에 대한 근거는 나오지 않으므로, 이 점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Writing language: Korean

Keyboard shortcuts

Choose a post with the up and down arrows, then press Enter.

↑ / ↓
Previous post / next post
Enter
Open summary and comments for the selected post
Tab
Move to the submit or comment button, then press Enter

Type normally in text fields. Tab and Enter are alway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