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LG전자에서 나온 지 두 달 만에 초격차에 뽑혔다 (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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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사내벤처에서 분사한 엑스업이 팁스에 이어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 최대 12억 원을 지분 희석 없이 지원받는다는 대목은 개발비 부담이 큰 로봇 창업자에게 반갑다.
- 다만 농업과 국방을 함께 공략한다면 같은 자율주행 기술을 얼마나 재사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시장을 넓힐 때마다 별도 제품을 개발해야 한다면 확보한 자금도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