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XO: 수억 원 집 AI로 찾고 도장 찍는 부동산 시장의 역설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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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부동산 전자계약이 2025년 50만 건을 넘기며 처음으로 보급률 12%를 돌파했다.
- 매물은 AI 앱으로 찾으면서 계약서는 여전히 종이와 인감도장으로 쓰는 모순이 모두싸인 미디어 행사에서도 화제였다.
- 막힌 건 기술보다 큰돈 앞의 불신이다.
- 범용 전자서명을 하나 더 만들기보다 사용자가 위험을 직접 확인한다고 느끼게 하는 장치, 그리고 재건축 전자동의서처럼 새로 열린 규제 시장을 보는 쪽이 낫다.